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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경기 · 인천 출장 · 당일 방문 원칙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1644-8182 010-8500-5772

서울 · 경기 · 인천 출장당일 방문 원칙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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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 화재방지 순서

불이 붙을 것부터 치우고 시작합니다. 소화기는 현장에 따라 곁에 둡니다. 불꽃이 튀면 안 되는 자리는 처음부터 알곤으로 붙입니다. 기름이 든 것은 비우고, 마그네슘 가루는 그때그때 치웁니다.

서울 · 경기 · 인천 전역 출장 · 당일 방문 원칙 · 기준

작업 전에 무엇부터 하나요?

  1. 불이 붙을 만한 것부터 옮깁니다. 근처의 목재 구조물이나 화분을 치웁니다. 옮길 수 없는 것이 가까우면 그때 덮어 둡니다.
  2. 필요하면 소화기

    현장에 따라 필요하면 소화기를 손이 닿는 곳에 둡니다. 녹으로 굳은 철제 대문 힌지를 잘라 바꾼 현장에서도 이 준비부터 하고 절단에 들어갔고, 작업은 약 2시간이 걸렸습니다.

불꽃이 튀면 안 되는 자리는요?

처음부터 알곤으로

알곤으로 붙입니다. 가로등 밑에 낙엽이 쌓였거나 옆에 나무가 있으면 불꽃이 튀는 아크 대신 알곤을 씁니다. 헬스장이나 식당처럼 사람이 있는 실내도 같습니다.

아연도금 판

지하주차장 배기덕트는 아연도금 강판이라 열을 받으면 아연이 튀고 연기가 납니다. 둘레 가연물을 모두 치우고 화재감시자를 세운 뒤, 아연을 갈아 내고 붙였습니다.

기름이 든 탱크는 어떻게 하나요?

비우고 시작합니다

안을 먼저 비웁니다. 남은 기름은 불꽃이나 스파크에 불이 붙을 수 있어서, 5톤 화물차 연료탱크도 드레인하고 시작했습니다. 크레인 오일탱크처럼 폭발 위험이 있는 것은 안전 사항을 하나씩 점검한 뒤에 용접합니다.

30분 확인

끝나면 연료를 다시 넣고 30분 넘게 새는 곳이 없는지 봅니다. 크레인 오일탱크는 미리 분해해 두신 덕분에 작업이 수월했습니다.

마그네슘은 왜 따로 조심하나요?

가루 화재

마그네슘은 갈아 낸 가루에 불이 붙으면 물이나 흔한 소화기로 끄기 어렵습니다. 국내 학술지가 정리한 마그네슘 화재 사고는 4건이었고, 스크랩 공장 화재는 마른 모래로 끄는 데 38시간이 걸렸습니다.

바로 치웁니다

그래서 마그네슘 케이스를 갈 때는 가루를 그때그때 치우며 작업합니다. 물기를 조금 머금은 가루가 마른 가루보다 더 거세게 탄다는 연구도 있어, 작업 자리를 마른 상태로 둡니다.

사람이 있는 곳에서는 무엇을 더 하나요?

구역과 환기

작업 구역을 나누고 가림막을 쳐 불티와 연마 가루가 생활 공간으로 넘어가지 않게 합니다. 연기가 빠지도록 환기 방향을 잡습니다.

가까이 오면 멈춥니다

학교처럼 아이들이 다가오는 곳에서는 용접 불빛을 맨눈으로 보면 눈을 다칠 수 있어, 누가 가까이 오면 작업을 멈추고 먼저 비켜서게 합니다.

차량과 장비는 무엇을 더 보나요?

배터리 분리

용접 전류가 전장으로 들어가지 않게 배터리를 먼저 분리합니다. 노면파쇄기처럼 전자장비가 많은 중장비도 같습니다.

마무리 청소

끝나면 불티 자국과 금속 조각을 모두 쓸어 내고 철수합니다.

법은 화재감시자를 언제 두라고 하나요?

제241조의2 화재감시자

국가법령정보센터에 실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241조의2는 용접·용단 작업 반경 11미터 안에 가연성 물질이 있는 곳, 바닥 아래쪽 가연성 물질에 불티가 떨어져 불이 붙을 수 있는 곳, 금속 벽이나 천장 너머에 가연성 물질이 붙어 있는 곳에서 화재감시자를 지정해 두도록 정합니다. 감시자는 가연성 물질이 남았는지 확인하고, 불이 나면 사람들이 빠져나가도록 이끕니다.

제241조 불티 막기

같은 규칙 제241조는 가연성 물질이 있는 곳에서 불꽃 작업을 할 때 둘레 가연물을 막고 소화기구를 갖추며, 불티 비산방지 덮개나 성능인증을 받은 용접방화포로 불티가 튀지 않게 하도록 정합니다. 이 의무는 근로자에게 작업을 시키는 사업주에게 걸립니다.

저희 현장에서는

저희는 현장마다 둘레에 불붙을 물건이 있는지부터 보고 치우며, 현장에 따라 소화기를 곁에 둡니다. 관리사무소나 시공사가 화재감시자 배치나 화기작업 허가를 정해 둔 현장은 그 절차를 먼저 밟고 들어갑니다.

용접이 끝나면 불 걱정도 끝나나요?

끝나지 않습니다. 안전보건공단 기술지침(KOSHA GUIDE F-1-2023)은 작업을 마친 뒤 적어도 30분 동안 화재 감시를 하도록 정하고, 공단 매뉴얼에는 용단 3시간 뒤, 용접 7시간 뒤에 불이 난 사례가 실려 있습니다. 튄 불티가 집진기나 단열재 속에서 불꽃 없이 타다가 번진 것입니다.

법이 정한 거리

불티가 닿는 거리도 법에 들어 있습니다. 화재예방법 시행령은 용접·용단 작업장 반경 5m 안에 소화기를 두고 10m 안에는 가연물을 두지 않도록 정하고,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은 그라인딩도 화재위험작업으로 봅니다. 공단 지침의 표에는 20m 높이 작업에서 바람을 탄 불티가 15m까지 날아간 예도 있습니다.

작업 뒤 확인

그래서 알곤으로 붙이는 날에도 자르고 가는 동안은 둘레에 불붙을 물건이 없는지 먼저 봅니다. 천장 속이나 단열재 가까이에서 작업한 날은 끝난 뒤에도 그 자리를 한 번 더 살펴 주십시오.

이어서 볼 내용

  • 용가재는 재질과 자리로 고릅니다

    같은 금이라도 재질과 받는 힘에 따라 봉이 달라집니다. 철 구조물은 저수소계, 스테인리스는 모재에 맞춘 308·316, 알루미늄은 4043과 5356, 다른 금속끼리는 309, 마그네슘은 AZ92를 씁니다.
  • 교류 알곤과 직류 알곤은 무엇이 다른가요

    알루미늄과 마그네슘은 교류, 철과 스테인리스는 직류로 붙입니다. 교류가 표면의 단단한 산화막을 깨 주기 때문입니다. 흔한 알곤기는 직류 전용이라 알루미늄 작업을 거절하는 곳이 많습니다.
  • 주물은 예열과 식히는 속도로 붙입니다

    주물은 단단하지만 잘 늘어나지 않아 열을 급하게 넣고 빼면 옆이 깨집니다. 예열하고 조금씩 붙이고 천천히 식히는 것이 기본입니다. 주철인지 주강인지, 알루미늄 주물인지부터 가립니다.
  • 기름 먹은 부품은 먼저 태워 내고 붙입니다

    주물 속에 스민 기름은 겉을 닦아도 남습니다. 토치로 데워 밖으로 끌어낸 뒤 태우고, 녹일 때 올라오는 불순물은 다시 갈아 냅니다. 이 과정을 건너뛰면 겉만 붙고 속에 기공이 남습니다.
  • 현장에서 붙일 때와 떼어서 붙일 때

    현장에서 붙이는 것이 기본이고, 떼어 둘 수 있는 부품은 떼어 둔 상태에서 붙입니다. 미리 분해해 두시면 손이 닿는 범위가 넓어져 품질이 좋아지고 시간이 줄어듭니다. 전기가 없는 곳은 발전기를 싣고 갑니다.

알아 두실 수치

전류 다이얼, 두께 캘리퍼, 예열 온도계, 시계 아이콘 점검표
전류 · 두께 · 예열 · 시간
작업 전에 알아 두실 수치
다루는 재질철 · 스테인리스 · 알루미늄 · 주물 · 황동 · 마그네슘
스테인리스DC TIG 알곤 · 용가재 308 / 316L 1.6mm
알루미늄 · 알루미늄 주물AC 교류 알곤 · 알코텍 4043/5356 · 엔진블럭 풀용접 150A 전후
철 중량 구조물아크 · 저수소계 7016 · 3.2mm
보강 철판2T 각파이프에 3T 철판 덧대기
스텐과 철 이종309 용가재
불꽃을 쓸 수 없는 자리압착(SR · 몰코)
마감스텐 코팅제 · 광명단 · 방청 도장

자주 묻는 질문

물음표·체크 카드가 붙은 공책과 토치 스케치
손님들이 실제로 물어 온 것
예열이 왜 필요한가요?

주물은 단단하지만 연성이 낮습니다. 차가운 상태에서 용접 열이 한 점에 몰리면 그 자리가 수축하면서 크랙이 옆으로 번집니다. 예열해서 전체 온도를 올려 놓으면 수축 차이가 줄어듭니다. 예열하고 조금 붙이고 다시 예열하고 붙이기를 반복합니다. 사진을 문자로 주시면 방문 전에 작업 범위를 말씀드립니다. 알루미늄인지 주물인지에 따라 장비가 아예 다릅니다.

어떤 용접봉을 쓰나요?

하중을 받는 중장비 프레임은 저수소계 KH-500LF 3.2mm를 씁니다. 내균열성과 인성이 좋습니다. 알루미늄은 알코텍 4043이나 5356, 이종금속을 붙일 때는 309를 씁니다. 아연도금 프레임과 스텐처럼 재질이 다른 것을 그냥 붙이면 신뢰성이 떨어집니다. 파손된 자리와 그 주변을 함께 찍어 보내 주시면 좋습니다. 옆에서 또 갈라질 자리가 있는지 미리 봅니다.

일반 용접기로 알루미늄이 붙나요?

안 붙습니다. 알루미늄은 표면에 산화피막이 있어 교류(AC) 알곤이라야 피막을 깨면서 녹습니다. 직류 용접기를 대면 아예 안 붙거나 붙어도 얼마 못 갑니다. 용가재는 엔진·오일팬 같은 실리콘 주물에는 알코텍 4043, 주물 난간·휀스에는 5356을 씁니다. 전체와 고정부를 각각 한 장씩 찍어 주십시오. 어디까지 손봐야 하는지가 사진에서 대개 드러납니다.

주철인지 주강인지 어떻게 구분하나요?

사진으로 먼저 보고, 확실하지 않으면 실물을 보고 판단합니다. 같은 주물이라도 주철이냐 주강이냐에 따라 예열 온도와 용가재가 달라집니다. 알루미늄 주물이면 교류 알곤에, 오일팬 같은 실리콘 주물은 4043, 난간·휀스 같은 알루미늄-마그네슘 주물은 5356을 씁니다. 사진을 문자로 주시면 방문 전에 작업 범위를 말씀드립니다. 알루미늄인지 주물인지에 따라 장비가 아예 다릅니다.

사진 3장이면 됩니다

가까이·물러나서·자를 댄 사진 세 장과 휴대폰
가까이 · 물러나서 · 규격, 사진 3장

고장 난 자리와 그 주변이 보이게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이고 얼마나 손이 가는 일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010-8500-5772 문자 사진 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