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용접 업체 에프엠웰딩
떨어지고 새고 갈라진 자리를 그 자리에서 잡습니다. 엔진블럭과 오일팬, 붐대, 기둥과 캐노피, 카트와 운동기구까지 재질을 가리지 않습니다. 알루미늄과 주물처럼 다른 곳에서 거절당한 것이 많이 들어옵니다.
- 난간 · 탱크 · 배관 · 대문 등 6개 분야
- 발전기 보유 · 전기 없는 현장도 작업
- 모든 재질 용접 가능 (철 · 스테인리스 · 알루미늄 · 주물 · 마그네슘 · 동 · 황동)
- 블로그 실제 시공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원칙
- 교체 전에 보수로 될지 먼저 봅니다
- 특수용접기능사 · 용접산업기사 자격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서울 · 경기 · 인천 전역 출장 · 기준
어떤 자격을 가지고 작업하나요?

재질을 판단하고 그에 맞는 용접기와 용가재를 고르는 일을 자격 교육에서 배웁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성명 · 생년월일 · 자격번호 · 발급일자 · 사진은 가려 두었습니다. 필요한 경우 서류에 첨부하여 발송 드립니다.
특수용접기능사
여섯 분야를 다니다 보면 재질마다 방법이 달라집니다. 얇은 스테인리스와 동관은 알곤이라야 하고 알루미늄과 알루미늄 주물은 AC 교류 알곤이라야 붙는데요. 재질을 보고 장비를 고르는 일을 자격 교육에서 배웁니다.
용접기능사
철 구조물과 대문, 백관은 아크로 붙입니다. 하중을 받는 자리에 저수소계 고장력봉을 쓰는 것도 이 자격에 들어가는 일입니다.
용접산업기사
붙일 수 있는지, 잘라내야 하는지, 어디까지 나가서 잘라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근거가 되는 자격입니다. 하중이 한 지점에 몰리면 어떻게 되는지도 여기서 나옵니다.
삼성전자 기능면허
삼성전자 사업장 안에서 용접 작업을 하기 위해 발급받은 사내 기능면허입니다.
SK 기능공 자격
SK 기능공 자격입니다. 출입할 때 자격 확인을 받는 사업장에는 사본을 낼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하는 업체인가요?

떼어 낼 수 없는 것을
난간과 배관, 탱크, 기둥, 캐노피는 떼어 낼 수 없는 물건입니다. 엔진블럭과 붐대도 탈거하면 그 자체가 큰일입니다. 그래서 장비를 싣고 가서 그 자리에서 붙입니다.
교체보다 보수를 먼저
교체가 아니라 보수로 되는지부터 봅니다. 오일팬은 교체하면 탈거와 재부착이 번거롭지만 용접이면 크랙 부위만 붙여 누유를 잡는데요. 살릴 수 있는 구간은 그대로 둡니다.
출장 작업
직류 알곤과 교류 알곤, 아크, 절단기, 압착기를 늘 함께 싣고 다닙니다. 분야가 달라도 차에서 꺼내는 것이 달라질 뿐입니다. 수도권을 다니고 그 밖의 지역은 협의합니다.
한 곳에서 여러 분야를 다 하나요?

원인이 셋뿐입니다
어떤 물건이든 망가지는 이유는 셋입니다. 반복 하중과 진동이 쌓여 생기는 피로파괴, 물과 염소가 보호막을 깨뜨리는 부식, 가접만 해 놓거나 이종금속을 물린 시공 불량입니다. 난간이든 엔진블럭이든 이 틀로 설명됩니다.
판단 기준이 같습니다
재질을 가리고 그에 맞는 용접기와 용가재를 고르는 일은 어느 분야든 같습니다. 스테인리스는 알곤에 308이나 316L, 알루미늄은 교류 알곤에 알코텍 4043이나 5356, 중량 구조물은 저수소계 고장력봉, 이종금속은 309입니다. 자주 망가지는 자리와 검수 방법만 다릅니다.
거절당한 일이 모입니다
알루미늄은 교류 알곤이 없어 거절하는 곳이 많고, 세대 안은 불꽃 때문에 못 한다는 곳이 많습니다. 황동은 아연이 튀어 꺼리고 주물은 손이 많이 가서 피합니다. 그런 연락이 분야를 가리지 않고 들어옵니다.
자격증으로 배운 것
특수용접기능사, 용접기능사(현 피복아크용접기능사), 용접산업기사를 땄습니다. 삼성전자 기능면허와 SK 기능공 자격도 있는데요. 관공서와 학교, 공장은 자격증 사본을 먼저 받고 출입을 허가합니다.
어디까지 다녔나요?

공업사와 현장
카센터와 공업사에서 엔진블럭과 오일팬 크랙, 화물차 알루미늄 연료탱크, 수입차 프레임을 봅니다. 콘크리트 펌프카와 사다리차 붐대, 노면파쇄기 홀더도 다녔는데요. 작업 전에 배터리를 분리하고 끝나면 시운전까지 합니다.
건물과 단지
아파트 단지와 빌딩에서 가로등 기둥, 안내판, 캐노피, 계단 발판, 덕트를 봅니다. 놀이터 조형물과 철봉은 아이들이 매달려 파손되는데요. 떨어진 자리만 붙이지 않고 붙어 있는 곳까지 앞뒤로 재용접합니다.
기관과 공공시설
관공서와 군부대, 학교, 복지관, 요양병원에도 다녔습니다. 화기작업 허가 절차를 먼저 밟고 들어가는데요. 배식카와 식당 카트처럼 습기와 음식물 환경에 있는 기물은 스텐 코팅제로 마감합니다.
다른 곳에서 거절당한 일도 하나요?

알루미늄과 주물
알루미늄은 AC 교류 알곤이 아니면 아예 붙지 않습니다. 주물은 깊이 붙일 때 예열 없이 열을 넣으면 깨지고요. 둘 다 장비와 손이 필요해 거절하는 곳이 많은데요. 알루미늄 엔진블럭 풀용접은 150A 대역에서 잡습니다.
황동
황동은 구리에 아연이 들어 있어 열을 받으면 아연이 튑니다. 열전도율도 높아 세밀한 조절이 필요한데요. 철물점과 일반 설비업체가 거절하는 품목입니다. 교체 부품이 없어 보수로만 살립니다.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알루미늄보다 가벼워 엔진과 미션 케이스 같은 주물 부품에 주로 쓰입니다. 겉에 단단한 산화막이 있어 교류(AC) 전용 알곤으로 붙이고, 용가재는 주물용 마그네슘 용접봉(AZ92)을 씁니다. 오일이 스며든 부품은 용접 중에 안쪽 불순물이 까맣게 타오르는데요. 그러면 다시 갈아 내고 닦은 뒤 붙이기를 반복합니다. 깎아 낸 가루는 불이 잘 붙어 작업 자리를 먼저 치우고, 끝나면 표면 검사로 확인합니다.
불꽃을 못 쓰는 자리
사람이 사는 세대와 천장 마감재 아래, 주차 차량 위는 불티가 문제입니다. 알곤은 불티가 거의 없고 배관이면 압착으로 아예 불꽃 없이 가는데요. 그런 자리라 거절당하신 경우도 연락 주십시오.
재질 전반
철·스테인리스·알루미늄·주물·황동·동·마그네슘까지 가리지 않습니다. 재질이 정해져야 장비와 용가재를 챙겨 갈 수 있어서 사진을 먼저 부탁드립니다.
일하는 방식은 어떤가요?

사진으로 먼저 판단
사진 세 장으로 원인을 좁히고 작업 범위를 방문 전에 말씀드립니다. 전체 한 장, 파손 자리 가까이 한 장, 고정부나 주변 한 장인데요. 가서 보니 이야기가 달라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크랙은 끝까지 파냅니다
크랙은 끝을 찾아야 합니다. 초크로 표시하고 그라인더로 갈아 내며 어디까지 파고들었는지 확인하는데요. 표면만 대충 갈고 붙이면 안쪽 균열이 남아 다시 벌어집니다. V자 개선각을 내고 다층으로 살을 올립니다.
미세 크랙까지 봅니다
크랙 하나만 보고 붙였다가 옆에 실크랙이 남아 있으면 오일을 채워 테스트할 때 그리로 샙니다. 그러면 오일을 다시 빼고 클리닝하고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라이트로 비춰 가며 주변까지 전수로 봅니다.
용접 업체를 고르실 때 무엇을 보면 되나요?

재질을 먼저 묻는지
알루미늄인지 주물인지 스테인리스인지에 따라 장비가 전부 다릅니다. 재질을 안 묻고 오면 챙겨 온 것으로 안 되는데요. 사진으로 먼저 가리는지 보십시오.
무슨 용접봉을 쓸지 말하는지
중량을 받는 구조물에 일반 막봉을 쓰면 또 떨어집니다. 저수소계 고장력봉을 쓸 건지, 이종금속이면 309를 쓸 건지 물어보십시오.
크랙을 어디까지 팔지
보이는 크랙만 붙이면 안쪽 균열이 남습니다. 끝을 찾아 파낼 건지, 옆의 실크랙까지 볼 건지 들어 보십시오. 이 말이 안 나오면 두 번 일하게 됩니다.
주물이면 예열을 말하는지
주물을 깊이 파서 붙이면서 예열을 빼면 식으면서 깨집니다. 토치로 데우고 후열로 천천히 식힐 건지 확인하십시오.
끝내고 확인하는지
붙이고 그냥 가면 잡혔는지 모릅니다. 구조물은 흔들어 보고 배관과 탱크는 압을 걸고 기계는 시운전까지 하는지 물어보십시오.
끝났다는 기준이 있나요?

작업마다 다릅니다
구조물은 성인이 양손으로 세게 흔들어 미동이 없어야 하고, 배관과 탱크는 실제 쓰는 압력을 걸어 물방울 하나 없어야 합니다. 기계는 시운전으로 누유와 소음을 보고, 문은 여닫아 봅니다.
함께 확인
고객님이나 관리자분, 공업사 사장님과 같이 확인합니다. 확인하신 뒤에 결제하십니다.
마감까지
용접 자리는 갈아 내고 방청과 도색으로 마감합니다. 알곤 열에 산화피막이 벗겨져 그 자리가 부식에 약해지기 때문인데요. 스테인리스는 스텐 코팅제, 철은 광명단을 씁니다. 물 닿는 탱크 안쪽 용접 자리는 도료 없이 브러시 연마로 끝냅니다. 이 마감이 빠지면 몇 해 뒤 같은 자리가 다시 부식됩니다.
남기는 말
떨어진 자리만 붙여 달라는 연락을 많이 받습니다. 가서 보면 그 옆도 같은 시간을 견뎌 왔는데요. 한 번 왔을 때 같이 보는 편이 결국 쌉니다.
같은 파손을 두고 왜 말이 다를까요?

손님이 다른 곳에서 듣고 오시는 말과 저희가 하는 일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 다른 곳에서 듣는 말 | 에프엠웰딩 | |
|---|---|---|
| 엔진블럭 · 오일팬 | 탈거해서 교체하자고 합니다 | 리프트에 올려 크랙만 붙여 누유를 잡습니다 |
| 알루미늄 · 주물 | 안 된다고 합니다 | AC 교류 알곤에 4043·5356을 가려 붙입니다 |
| 크랙 | 보이는 데만 붙입니다 | 끝을 찾아 파내고 옆의 실크랙까지 전수 확인합니다 |
| 중량 구조물 | 일반 막봉으로 붙입니다 | 저수소계 7016·KH-500LF 고장력봉 |
| 이종금속 | 그냥 붙입니다 | 309 용접봉으로 접합합니다 |
| 주물 | 바로 용접합니다 | 예열하고 붙인 뒤 후열로 천천히 식힙니다 |
| 끝내는 기준 | 붙이고 갑니다 | 흔들어 보고 압을 걸고 시운전까지 합니다 |
사업자 정보
| 상호 | 에프엠웰딩(FM WELDING) |
|---|---|
| 대표 | 김성식 |
| 사업자등록번호 | 205-36-23607 |
| 출장 범위 | 서울 · 경기 · 인천 전역 |
| 사이트에 올린 사례 | 231건 · 사진 3621장 |
| 표기 기준 | 사진으로 남겨 둔 현장만 셌습니다. 실제 시공은 이보다 많습니다. |
알아 두실 수치

| 다루는 재질 | 철 · 스테인리스 · 알루미늄 · 주물 · 황동 · 마그네슘 |
|---|---|
| 스테인리스 | DC TIG 알곤 · 용가재 308 / 316L 1.6mm |
| 알루미늄 · 알루미늄 주물 | AC 교류 알곤 · 알코텍 4043/5356 · 엔진블럭 풀용접 150A 전후 |
| 철 중량 구조물 | 아크 · 저수소계 7016 · 3.2mm |
| 보강 철판 | 2T 각파이프에 3T 철판 덧대기 |
| 스텐과 철 이종 | 309 용가재 |
| 불꽃을 쓸 수 없는 자리 | 압착(SR · 몰코) |
| 마감 | 스텐 코팅제 · 광명단 · 방청 도장 |
고장 난 자리를 사진으로 보내 주십시오

고장 난 자리와 그 주변이 보이게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이고 얼마나 손이 가는 일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