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 알곤 용접
알곤(TIG)은 발전소 고압 배관에서도, 요양병원 주방 카트에서도 같은 까닭으로 쓰입니다. 열을 좁게 넣고 결함이 적게 붙기 때문입니다.
- 난간 · 탱크 · 배관 · 대문 등 6개 분야
- 발전기 보유 · 전기 없는 현장도 작업
- 모든 재질 용접 가능 (철 · 스테인리스 · 알루미늄 · 주물 · 마그네슘 · 동 · 황동)
- 블로그 실제 시공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원칙
- 교체 전에 보수로 될지 먼저 봅니다
- 특수용접기능사 · 용접산업기사 자격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서울 발전소부터 병원 주방까지
서울 강남구·강서구·중랑구·송파구·중구 등 곳곳의 설비 현장과 병원 시설로 직류 알곤 장비를 싣고 갑니다. 불티가 걱정되는 실내 작업인지, 압력이 걸리는 배관인지 알려 주시면 그에 맞게 준비합니다.
발전소 고압 배관은 왜 TIG로 붙였나요?
열병합발전소 안 가스·물 라인의 스테인리스 배관을 뜯어내고 구조를 바꿔 새로 잇는 공사였습니다. 새벽 다섯 시에 도착했지만 안전교육과 허가 절차를 거쳐 오전 10시가 넘어 시작했습니다. 잘라야 할 관에서 가스도 함께 나와 산소농도 측정기로 주위를 계속 재며 진행했고, 그날 현장 전력이 약해 싣고 간 발전기로 용접했습니다.
바꿔 넣은 관은 이음매 없이 통으로 뽑은 SCH40 심리스 스케줄 배관으로, 두께가 두꺼워 고압 라인에 씁니다. 불이 나지 않게 보양부터 하고 잘라 낸 관 끝을 베벨링해 면을 다듬은 뒤, 라인을 맞춰 DC/TIG 500 용접기와 SMP-308 용가재로 본용접했습니다. 발전소 라인은 수압테스트 대신 비파괴검사로 판정하는데, 이튿날 검사에서 문제없이 통과했습니다. 열병합발전소는 전기를 만들고 남은 열로 지역난방과 가정 온수를 대는 시설이라 안전 기준이 엄격한 편입니다.
요양병원 배식카트는 하부 프레임부터 새로
한 요양병원 배식카트 네 대는 바퀴가 흔들리고 하부 프레임이 휘어 무게중심이 틀어져 있었습니다. 비틀린 프레임에 바퀴만 새로 달면 균형이 또 틀어지므로, 판재를 잘라 하부 프레임을 새로 짜고 높이가 안 맞는 곳에 보강재를 덧대 그 위에 바퀴를 올렸습니다. 불티가 없어 실내에서도 안전한 알곤으로 붙였고, 음식물이 흘러 묻는 아래쪽 용접부에는 스텐 코팅제를 발랐습니다. 네 바퀴가 같은 높이로 바닥에 닿는지 한 대씩 굴려 확인했습니다.
서울 알곤 용접 질문
어떤 용접봉을 쓰나요?
재질에 따라 다릅니다. 발전소 스테인리스 배관에는 SMP-308 용가재를 썼고, 하중을 받는 중장비 프레임은 저수소계 봉, 서로 다른 쇠를 이을 때는 309 봉을 씁니다.
여러 대가 한꺼번에 고장 났으면 같이 맡겨도 되나요?
묶어서 맡기시면 시간이 덜 걸립니다. 한 대씩 따로 부르시면 출장 횟수가 대수만큼 늘어납니다. 요양병원 배식카트도 네 대를 한 번에 고쳤습니다.
알곤 용접을 쓰는 자리와 그 까닭
알곤 용접은 알곤(아르곤) 가스로 녹는 자리를 감싸며 붙이는 방법으로, TIG 용접이라고도 부릅니다.
튀는 불똥이 거의 없어 건물 안, 높은 층, 입주민이 생활하는 집에서도 작업이 됩니다. 매캐한 가스 냄새도 없어 통행이 이어지는 복도에서도 붙입니다.
들어가는 열을 세세하게 조절하므로 얇은 판도 뚫리지 않고, 용접한 면에 그을음이나 튀어 붙은 쇳방울이 남지 않습니다. 그 대신 가스통과 소모품을 챙기느라 준비가 번거롭고 아크보다 더딥니다. 이 번거로움을 피해 아크로 붙인 자리가 다시 떨어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알곤은 전류를 두 가지로 씁니다. 스테인리스에는 직류(DC)를, 알루미늄과 그 주물에는 교류(AC)를 씁니다. 무거운 철 구조물이라도 가로등처럼 불꽃을 낼 수 없는 자리는 알곤으로 하고, 그때는 고장력 와이어(TGC-50)를 넣습니다. 피복 고장력봉은 알곤에 쓰지 못합니다.
용접 열을 받은 자리는 쇠를 지켜 주던 얇은 막이 사라져, 그대로 두면 녹이 먼저 핍니다. 작업을 마치면 재질에 맞춰 스텐 코팅제, 광명단, 방청 도장 중 하나로 덧칠합니다.
불꽃 자체를 쓸 수 없는 곳의 배관은 용접 대신 압착(SR·몰코·이지조인트)으로 수리합니다. 소방용 스테인리스 배관은 2021년 스프링클러설비 화재안전기준(NFSC 103)이 용접할 때 알곤 용접 방식을 따르도록 정해 두었습니다.
알곤 용접과 아크 용접은 무엇이 다른가요?
아크는 쇠 속까지 깊이 녹여 두꺼운 철에 맞고, 얇은 판은 녹여 버리기 쉽습니다. 알곤은 열 조절이 섬세해 얇은 판과 스테인리스·알루미늄에 씁니다. 백관처럼 아연 도금이 된 관은 아크로 아연을 태우면서 붙이며, 도금을 갈아 없앤 경우에는 알곤도 씁니다.
가족이 생활하는 집에서도 알곤 작업이 되나요?
됩니다. 불똥과 냄새가 적어 생활 공간에서도 씁니다. 그래도 시작 전에 둘레의 탈 만한 물건은 옮겨 둡니다.
알곤으로 하면 왜 시간이 더 걸리나요?
가스와 소모품을 갖추고 열을 조금씩 맞춰 가며 붙이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얇은 판이 뚫리지 않고 붙인 면이 매끈합니다.
| 출장 지역 | 서울 전역 |
|---|---|
| 주요 동 | 강남구 · 강서구 · 중랑구 · 송파구 · 중구 |
| 방문 | 당일 방문 원칙 |
| 상담 시간 | 오전 8시 ~ 오후 8시 |
| 견적 |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회신 |
| 지자체 | 서울특별시청 홈페이지 |
| 지도 | 네이버 지도 · 카카오맵 |
실내인지 배관인지 알려 주세요

고장 난 자리와 그 주변이 보이게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이고 얼마나 손이 가는 일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