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경기 · 인천 출장 · 당일 방문 원칙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1644-8182 010-8500-5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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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스텐 용접

같은 스텐이라도 열을 얼마나 넣었는지, 어디가 끊어졌는지를 먼저 가려야 손댈 곳이 정해집니다.

  • 난간 · 탱크 · 배관 · 대문 등 6개 분야
  • 발전기 보유 · 전기 없는 현장도 작업
  • 모든 재질 용접 가능 (철 · 스테인리스 · 알루미늄 · 주물 · 마그네슘 · 동 · 황동)
  • 블로그 실제 시공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원칙
  • 교체 전에 보수로 될지 먼저 봅니다
  • 특수용접기능사 · 용접산업기사 자격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축구골대 하단 프레임 기공 비드 연마 육성용접 재보수

종로구 혜화동·평창동 출장

청운효자동, 사직동, 혜화동, 창신동, 평창동 등 종로구 학교와 복지관으로 찾아갑니다.

먼저 손본 골대는 왜 더 망가졌나요?

인조 잔디 운동장의 축구골대 아래쪽 틀이 망가져 근처에서 먼저 손을 봤는데, 고친 뒤 손상이 오히려 커졌다며 학교 시설 관리팀이 연락을 주셨습니다. 손댄 자리를 보니 비드 곳곳에 기공이 무더기로 박혀 있었고, 열을 지나치게 깊게 넣어 틀 아래쪽이 녹아내려 구멍까지 나 있었습니다.

재질과 망가진 정도, 현장 여건을 보고 방식을 골라야 하는데 그저 붙이기만 한 결과였습니다. 녹이나 찌꺼기가 남은 채 덧붙이면 그대로 결함이 되니, 앞서 붙인 자리를 모두 갈아 낸 뒤 새로 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매달리는 골대라 위쪽도 살폈더니 같은 모양이어서 함께 손봤습니다.

부식과학기술(2020)에 실린 304 냉각수관 조사에서는 거칠게 붙은 용접 자리의 틈과 요철에 세균이 달라붙어 부식이 진행됐고, 매끈한 자리는 멀쩡했습니다. 비드를 고르고 매끈하게 남겨야 하는 이유입니다.

덜그럭거리는 운반카트, 어디가 끊어졌나요?

복지관 배식에 쓰는 스테인리스 운반카트가 밀면 덜그럭대고 힘을 줘도 잘 구르지 않았습니다. 카트를 거꾸로 세워 보니 바퀴 쪽 용접은 멀쩡했고, 바퀴와 몸통을 잇는 부분이 찢어져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용접이 약하게 들어가 자주 쓰는 사이 떨어진 것입니다.

바퀴 하나가 빠진 채 끌면 남은 바퀴로 무게가 쏠려 차례로 부서지니, 떨어진 곳 곁의 찢긴 부분까지 찾아 모두 이었습니다.

다 이은 자리는 316 스프레이 코팅제로 덮어, 열에 약해진 스텐 겉면을 보호했습니다.

종로구에서 받은 질문

기공이 생긴 용접 자리는 덧붙이면 되나요?

덧붙이면 기공과 찌꺼기가 결함으로 그대로 남습니다. 앞서 붙인 자리를 갈아 내고 바탕을 드러낸 뒤 새로 이었습니다.

카트 바퀴가 덜그럭거리면 바퀴를 바꿔야 하나요?

바퀴가 아니라 바퀴와 몸통을 잇는 부분이 찢어진 경우가 있습니다. 카트를 뒤집어 어디가 떨어졌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스테인리스(스텐)도 녹이 슬고 금이 갑니다

스텐은 녹이 슬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지만, 오래 쓰면 금이 가고 부식이 생깁니다. 겉의 얇은 보호막이 깨진 곳부터 시작됩니다.

스텐 부식은 네 갈래입니다. 염소나 침전물 때문에 바늘구멍이 뚫리는 공식, 다른 금속과 맞닿아 한쪽이 먼저 녹스는 전위부식, 용접 열로 용접부위를 따라 생기는 입계부식, 바깥만 용접해 안쪽 틈에 물이 고여 생기는 틈부식입니다.

스텐(STS)은 직류 알곤으로 붙이고, 스텐에는 스텐 봉을 씁니다. 보통은 308, 지하수가 닿는 탱크는 316L이고, 그 밖에는 바탕 재질과 같거나 한 등급 높은 봉을 씁니다. 스텐과 철, 스텐과 아연도금 틀처럼 서로 다른 쇠를 이을 때는 309 봉으로 붙입니다.

용접 솜씨도 부식을 가릅니다. 2020년 학술지 부식과학기술에 실린 조사에서 지역난방 냉각수용 304 스텐 관은 쓴 지 2년 만에 물이 샜는데, 고르지 못하게 용접돼 틈과 요철이 생긴 곳에 세균이 자리 잡아 부식이 모였습니다. 반대로 고르게 용접된 곳에는 탈이 없었습니다.

가지를 뻗듯 퍼지는 스텐 균열은 염화물 응력부식균열인 경우가 많습니다. 2019년 Corrosion Science and Technology에 실린 열교환기 관 조사를 보면, 물에 든 염화물은 적었지만 관 겉이 젖고 마르기를 거듭하면서 한 자리에 쌓여 균열이 시작됐습니다. 온도도 영향을 줍니다. 유럽 규격을 인용한 자료를 보면 뜨거운 물에서 견디는 염화물 한계는 찬물의 4분의 1 수준이라, 급탕 배관이 찬물 배관보다 먼저 새기 쉽습니다.

용접을 마친 스텐에는 스텐 코팅제를 발라 보호막을 되살립니다. 다만 탱크 안처럼 물이 바로 닿는 면은 칠하지 않고 브러시로 연마해 마무리하며, 스텐 코팅제는 바깥에 바릅니다. 음식물과 습기가 많은 배식카·식당 카트에는 스텐 코팅제를 바릅니다.

스텐이면 함께 알려 주실 것

  • 물이 닿는 자리인지(탱크·배관 안쪽 등)
  • 뜨거운 물이 지나는지, 찬물이 지나는지
  • 철이나 아연도금 부재와 맞붙어 있는지
  • 금이 한 줄로 갔는지, 가지를 치며 퍼졌는지
스텐도 녹이 스나요?

슬 수 있습니다. 염소가 많은 물, 고여 있는 물, 다른 금속과 맞닿은 곳에서는 스텐도 부식되고 오래 쓰면 금도 갑니다.

스텐 탱크에는 어떤 봉을 쓰나요?

탱크 재질과 같은 등급이거나 그보다 한 단계 위의 봉을 고르고, 아래 등급으로는 내리지 않습니다. 지하수가 들어가는 탱크라면 316L 봉입니다.

스텐과 철이 붙어 있는 곳은 어떻게 용접하나요?

서로 다른 쇠를 이을 때 쓰는 309 봉으로 붙입니다. 철과 스텐을 아무 봉으로나 물려 두면 맞닿은 곳부터 부식이 시작됩니다.

서울 종로구 출장용접 출장 안내
출장 지역서울 종로구
주요 동청운효자동 · 사직동 · 혜화동 · 창신동 · 평창동
방문당일 방문 원칙
상담 시간오전 8시 ~ 오후 8시
견적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회신
지자체종로구청 홈페이지
지도네이버 지도 · 카카오맵

망가진 자리를 가까이·멀리 한 장씩

가까이·물러나서·자를 댄 사진 세 장과 휴대폰
가까이 · 물러나서 · 규격, 사진 3장

고장 난 자리와 그 주변이 보이게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이고 얼마나 손이 가는 일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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