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동탄구 알루미늄 용접
동탄1동·2동·4동·6동·8동에서 부르시면 갑니다. 알루미늄은 은빛이라 스텐과 헷갈리기 쉬워서, 무엇으로 만든 물건인지부터 확인하고 장비를 고릅니다.
- 난간 · 탱크 · 배관 · 대문 등 6개 분야
- 발전기 보유 · 전기 없는 현장도 작업
- 모든 재질 용접 가능 (철 · 스테인리스 · 알루미늄 · 주물 · 마그네슘 · 동 · 황동)
- 블로그 실제 시공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원칙
- 교체 전에 보수로 될지 먼저 봅니다
- 특수용접기능사 · 용접산업기사 자격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동탄1동부터 동탄8동까지 출장
동탄구 다섯 동의 학교, 정비 공업사, 상가로 출장합니다. 물건 전체와 망가진 부분을 크게 찍은 사진이 있으면 재질을 가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확실하지 않으면 도착해서 실물로 다시 확인합니다.
공업사에서 맡긴 오일팬, 다 붙인 뒤에 왜 또 살폈나요?
외제차만 다루는 공업사가 엔진오일팬 기름 샘을 맡기셨습니다. 깨진 점을 중심으로 실금이 여러 방향으로 뻗어 있었는데, 맨눈에 겨우 보이는 금도 기름이 스미기엔 넉넉합니다. 차주분이 업무로 차가 급하다고 하셔서 금 위치를 미리 듣고 장비를 꾸려 서둘러 출발했습니다.
오일팬은 차 바닥 쪽이라 노면에 긁히거나 돌에 맞기 쉽고, 알루미늄 주물은 그런 충격에 쉽게 깨집니다. 먼저 겉을 연마해 이물질을 걷고, 산화막을 벗기며 동시에 녹여 붙이는 교류 알곤으로 금을 메웠습니다.
그런데 비드를 올린 뒤 주변을 훑어보니 아래쪽에 가는 금이 새로 생겨 있었습니다. 녹았던 금속이 식으며 줄어드는 수축 때문인데, 알루미늄은 이 현상이 유난히 큽니다. 그 금까지 보강하고 기름을 채운 다음 시동을 걸어, 기름이 더는 비치지 않는 것을 보고 마쳤습니다.
스텐인 줄 알았던 학교 축구골대
학교 시설 담당자분이 보낸 사진만 보면 스테인리스 골대 같았지만, 확대해 보니 알루미늄이었습니다. 현장에서는 이전에 알루미늄용이 아닌 장비로 붙인 이음이 제대로 녹아 붙지 않아 틀 구조가 흐트러져 있었습니다. 공이 계속 날아들고 아이들이 매달리는 물건이라 허술한 이음은 다시 부러집니다.
학생들이 운동장을 비운 시간에 들어가, 이음 겉을 갈아 깨끗이 한 뒤 교류 알곤으로 아래와 위를 차례로 다시 붙이며 살을 넉넉히 올렸습니다. 불티가 날리지 않는 방식이라 둘레 잔디도 걱정이 없었습니다. 고친 자리에 부식을 막는 코팅제를 바르고, 기공 없이 붙었는지와 흔들림이 없는지를 확인했습니다.
동탄구 알루미늄 질문
동탄2동 학교 운동장 시설도 오시나요?
네. 동탄구 다섯 동 어디든 갑니다. 학생들이 운동장을 쓰지 않는 시간을 알려 주시면 그때 맞춰 작업합니다.
붙인 오일팬에서 다시 금이 생길 수 있나요?
용접 뒤 금속이 줄어들며 옆으로 가는 금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드를 올린 다음 둘레를 다시 훑고, 생긴 금까지 메운 뒤 시동 시험을 합니다.
알루미늄은 성질이 달라 붙이는 법도 다릅니다
알루미늄을 붙이려면 교류(AC) 알곤을 써야 합니다. 직류로는 아예 붙지 않거나, 붙어도 용접 품질이 크게 떨어집니다.
알루미늄 겉에는 얇은 산화막이 덮여 있고, 기계 부품은 기름과 때까지 배어 있습니다. 이것을 초경 공구로 갈아 깨끗한 바탕을 드러내야 쇳물이 붙습니다. 기름이 든 부품은 기름부터 빼고, 남은 것은 경우에 따라 토치로 태운 뒤 작업합니다.
알루미늄은 열을 잘 전해서 용접하는 자리뿐 아니라 이어진 틀 전체가 금세 달아오릅니다. 휠체어 의자처럼 녹기 쉬운 부속은 작업 전에 분리해 둡니다.
알루미늄 주물이라고 같은 봉을 쓰지 않습니다. 난간·휀스 주물은 마그네슘이 섞인 합금(AC7A)이라 5356 봉으로, 오일팬·미션케이스·엔진처럼 규소가 섞인 주물은 4043 봉(4047도 씁니다)으로 붙입니다. 용가재 제조사(Hobart·Kobelco) 자료에 따르면 마그네슘이 많은 알루미늄에 4043을 쓰면 용접한 곳이 덜 질겨지고, 5356은 온도가 65℃를 넘는 곳에 오래 두면 응력부식균열이 올 수 있습니다.
작은 점처럼 시작한 금도 열과 압력, 진동을 받으면 금방 넓게 번집니다. 임시로 막아 두면 더 커지기 쉬워 일찍 붙이는 편이 낫습니다.
겉보기는 같아도 알루미늄이 아닌 부품이 있습니다. 다임러 자료로 보면 벤츠 7단·9단 미션 하우징은 마그네슘 합금이고, 9단의 오일팬은 플라스틱이어서 쇠를 붙이는 용접으로는 고치지 않습니다.
알루미늄 부품이면 함께 알려 주실 것
- 금이 시작된 곳을 가까이 찍은 사진
- 부품 전체와 붙어 있는 둘레 부속이 보이는 사진
- 차량 부품이면 차종과 연식(문자로)
- 기름이 새는 부품이면 새어 나온 흔적이 보이는 사진
주물로 된 알루미늄 난간도 붙일 수 있나요?
됩니다. 난간·휀스용 주물은 마그네슘이 섞인 알루미늄이라 5356 봉을 쓰고, 교류로 붙입니다.
오일팬에 금이 가서 기름이 새는데 떼지 않고 고칠 수 있나요?
떼어 내지 않고 금 간 곳만 붙여 누유를 잡을 수 있습니다. 기름을 빼고 붙인 뒤, 다시 채워서 새는 곳이 남았는지 봅니다.
알루미늄은 왜 용접 전에 갈아 내나요?
겉의 산화막과 배어 있는 기름이 남으면 쇳물이 바탕에 붙지 않기 때문입니다. 깨끗한 바탕이 드러날 때까지 갈아 낸 뒤 바로 용접합니다.
물건 전체와 망가진 곳을 보여 주세요

고장 난 자리와 그 주변이 보이게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이고 얼마나 손이 가는 일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