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 알루미늄 용접
알루미늄 오일팬은 가볍지만 돌이 튀거나 바닥에 살짝 긁혀도 금이 갑니다. 교체가 먼저 떠오르지만, 떼어 내는 공임과 부품 대기를 따지면 그 자리에서 메우는 편이 빠를 때가 많습니다.
- 난간 · 탱크 · 배관 · 대문 등 6개 분야
- 발전기 보유 · 전기 없는 현장도 작업
- 모든 재질 용접 가능 (철 · 스테인리스 · 알루미늄 · 주물 · 마그네슘 · 동 · 황동)
- 블로그 실제 시공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원칙
- 교체 전에 보수로 될지 먼저 봅니다
- 특수용접기능사 · 용접산업기사 자격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시흥동·독산동·가산동 공업사로
금천구 시흥동과 독산동, 가산동의 공업사나 카센터로 교류 알곤 장비를 실어 갑니다. 차를 리프트에 올려 두고 전선만 끌어와 주시면 도착해서 바로 시작합니다.
수입차 기름받이는 왜 떼지 않고 메우나요?
수입차 기름받이는 떼어 내기까지 거쳐야 할 선행 작업이 복잡해, 새 부품값에 공임이 함께 불어납니다. 구멍만 메우면 달린 그대로 다시 씁니다. 이번 차량은 하부 샤프트가 때린 충격으로 주물이 뚫리고 둘레까지 상해 있었습니다.
깨진 폭이 넓으면 덮을 재료를 따로 구하기 어렵습니다. 바탕과 같은 계열인 알코텍 4043 봉을 녹여 조금씩 채우는 방법뿐입니다. 알루미늄 주물은 녹이는 동안 기포가 생기기도 해서, 오일을 부어 보다 기포 자국이 나오면 그 자리를 다시 가공합니다. 미세한 기름 한 줄도 비치지 않는 것을 공업사 사장님과 함께 보고 손을 뗐습니다.
새 부품이 몇 달 걸린다는 올드카
들여온 지 오래된 수입 올드카의 오일팬이 어딘가에 부딪혀 갈라졌는데, 새것을 받으려면 적어도 몇 달은 기다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정비하시던 사장님이 차주분께 바꾸지 말고 손보자고 권하신 까닭입니다. 미리 받은 사진으로 금속과 균열 폭을 보고 충분히 살릴 수 있다고 판단해 그날로 출발했습니다. 도착하니 리프트에 차가 올라가 있었고 전기도 끌어다 놓으셨습니다.
균열 둘레를 깎아 녹아들기 좋은 바탕을 만들고, 교류 알곤으로 금이 비치는 곳마다 살을 덧쌓았습니다. 차 바닥은 흙탕물이 튀는 자리라 열에 벗겨진 면을 그냥 두지 않고 부식 막는 코팅을 입혔습니다. 압력보다 새지 않게 막히는 것이 핵심이어서 시동을 걸고 오일이 순환하는 동안 지켜봤고, 한 방울도 비치지 않았습니다.
금천구 알루미늄 오일팬 기록
금천구 알루미늄 오일팬 물음
부품을 쉽게 구하는 오일팬도 수리가 나은가요?
금이 간 정도라면 수리 쪽이 덜 듭니다. 교체는 부품값에 오일팬을 떼는 공임이 더해지고, 차 바닥에 붙어 있어 떼어 내는 데만도 시간이 걸립니다.
용접한 오일팬에서 다시 새지는 않나요?
기포가 남으면 그 자리로 다시 샐 수 있어, 오일을 넣어 확인하고 자국이 보이면 다시 가공해 메웁니다.
수리한 자리에 무엇을 바르나요?
용접 열에 벗겨진 면에 코팅제를 발라 부식을 막습니다. 물과 흙이 튀는 차 밑이라 맨살로 두지 않습니다.
알루미늄은 성질이 달라 붙이는 법도 다릅니다
알루미늄을 붙이려면 교류(AC) 알곤을 써야 합니다. 직류로는 아예 붙지 않거나, 붙어도 용접 품질이 크게 떨어집니다.
알루미늄 겉에는 얇은 산화막이 덮여 있고, 기계 부품은 기름과 때까지 배어 있습니다. 이것을 초경 공구로 갈아 깨끗한 바탕을 드러내야 쇳물이 붙습니다. 기름이 든 부품은 기름부터 빼고, 남은 것은 경우에 따라 토치로 태운 뒤 작업합니다.
알루미늄은 열을 잘 전해서 용접하는 자리뿐 아니라 이어진 틀 전체가 금세 달아오릅니다. 휠체어 의자처럼 녹기 쉬운 부속은 작업 전에 분리해 둡니다.
알루미늄 주물이라고 같은 봉을 쓰지 않습니다. 난간·휀스 주물은 마그네슘이 섞인 합금(AC7A)이라 5356 봉으로, 오일팬·미션케이스·엔진처럼 규소가 섞인 주물은 4043 봉(4047도 씁니다)으로 붙입니다. 용가재 제조사(Hobart·Kobelco) 자료에 따르면 마그네슘이 많은 알루미늄에 4043을 쓰면 용접한 곳이 덜 질겨지고, 5356은 온도가 65℃를 넘는 곳에 오래 두면 응력부식균열이 올 수 있습니다.
작은 점처럼 시작한 금도 열과 압력, 진동을 받으면 금방 넓게 번집니다. 임시로 막아 두면 더 커지기 쉬워 일찍 붙이는 편이 낫습니다.
겉보기는 같아도 알루미늄이 아닌 부품이 있습니다. 다임러 자료로 보면 벤츠 7단·9단 미션 하우징은 마그네슘 합금이고, 9단의 오일팬은 플라스틱이어서 쇠를 붙이는 용접으로는 고치지 않습니다.
알루미늄 부품이면 함께 알려 주실 것
- 금이 시작된 곳을 가까이 찍은 사진
- 부품 전체와 붙어 있는 둘레 부속이 보이는 사진
- 차량 부품이면 차종과 연식(문자로)
- 기름이 새는 부품이면 새어 나온 흔적이 보이는 사진
주물로 된 알루미늄 난간도 붙일 수 있나요?
됩니다. 난간·휀스용 주물은 마그네슘이 섞인 알루미늄이라 5356 봉을 쓰고, 교류로 붙입니다.
오일팬에 금이 가서 기름이 새는데 떼지 않고 고칠 수 있나요?
떼어 내지 않고 금 간 곳만 붙여 누유를 잡을 수 있습니다. 기름을 빼고 붙인 뒤, 다시 채워서 새는 곳이 남았는지 봅니다.
알루미늄은 왜 용접 전에 갈아 내나요?
겉의 산화막과 배어 있는 기름이 남으면 쇳물이 바탕에 붙지 않기 때문입니다. 깨끗한 바탕이 드러날 때까지 갈아 낸 뒤 바로 용접합니다.
오일이 떨어지는 자리를 찍어 주세요

고장 난 자리와 그 주변이 보이게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이고 얼마나 손이 가는 일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