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소사구 알루미늄 용접
알루미늄 엔진 부품은 기름이 스며 있고 속에 기공이 숨기 쉬워, 겉을 얼마나 깨끗이 만드느냐와 열을 어떻게 나누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 난간 · 탱크 · 배관 · 대문 등 6개 분야
- 발전기 보유 · 전기 없는 현장도 작업
- 모든 재질 용접 가능 (철 · 스테인리스 · 알루미늄 · 주물 · 마그네슘 · 동 · 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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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체 전에 보수로 될지 먼저 봅니다
- 특수용접기능사 · 용접산업기사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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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내동·심곡본동·소사본동·범박동·옥길동
소사구 송내동과 심곡본동, 소사본동·범박동·옥길동의 카센터나 공업사로 교류 장비를 싣고 갑니다. 엔진을 내려 두셨는지 차에 달린 채인지 알려 주시면 손이 어디까지 닿을지 미리 따져 봅니다.
떨어진 고정부는 어떤 순서로 붙였나요?
엔진과 발전기를 잇던 볼트 고정부가 떨어져 나간 차였습니다. 먼저 둘레 구조와 깨진 자리를 훑어 손상 정도를 가늠하고 손댈 차례를 정했습니다. 구조물이 움직이지 않게 단단히 붙들어 둔 다음, 그라인더와 초경 그라인더를 번갈아 대며 깨진 언저리의 때를 벗겼습니다.
조각을 맞출 때는 각도를 아주 세밀하게 잡았습니다. 조금만 틀어져도 조립한 다음 다시 떨리기 때문입니다. 엔진 아래는 부품 간격이 빡빡해 둘레에 닿지 않도록 손 각도를 계속 바꿔 가며, 한 면씩 차례로 붙여 나갔습니다. 떨어진 조각을 제자리에 붙이는 데서 멈추지 않고, 엔진과 발전기의 축이 다시 맞아야 떨림이 멎는다는 점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기름이 스민 엔진 블럭과 기공
부속을 바꿔도 새는 것이 멎지 않던 수입차 엔진 블럭은 겉 전체에 기름이 배어 있었습니다. 일부만 다듬어서는 모자라 블럭 면을 빠짐없이 갈아 기름기를 걷어 냈습니다. 열이 덜 들어간 곳에는 작은 기공이 남고, 그 구멍을 타고 다시 샙니다. 규소가 섞인 알루미늄 주물을 시험한 국내 논문(소성가공, 2009)에서도 피로 균열의 80% 이상이 기공에서 시작됐습니다. 그래서 새던 자리 둘레까지 느긋하게 채웠습니다.
용접봉은 미국 알코텍 정품을 넣었습니다. 엔진은 다시 뜯어 보기 힘든 장치라 또 새지 않을 재료로 고릅니다. 연마 공구도 두껍게 눌어붙은 기름때까지 벗겨 낼 수 있는 것으로 챙깁니다.
소사구 알루미늄 엔진 부품 기록
소사구 알루미늄 용접 물음
부속을 갈아도 엔진에서 계속 새면 왜 그런가요?
부속이 아니라 몸체에 틈이나 기공이 생긴 경우일 수 있습니다. 이때는 새던 자리와 둘레를 녹여 메워야 멎습니다.
엔진 아래처럼 좁은 곳도 작업이 되나요?
됩니다. 부품끼리 붙은 간격이 빡빡하면 손 넣을 틈을 만드는 데서 시작하고, 둘레 부품에 닿지 않게 각도를 바꿔 가며 천천히 붙입니다.
알루미늄은 성질이 달라 붙이는 법도 다릅니다
알루미늄을 붙이려면 교류(AC) 알곤을 써야 합니다. 직류로는 아예 붙지 않거나, 붙어도 용접 품질이 크게 떨어집니다.
알루미늄 겉에는 얇은 산화막이 덮여 있고, 기계 부품은 기름과 때까지 배어 있습니다. 이것을 초경 공구로 갈아 깨끗한 바탕을 드러내야 쇳물이 붙습니다. 기름이 든 부품은 기름부터 빼고, 남은 것은 경우에 따라 토치로 태운 뒤 작업합니다.
알루미늄은 열을 잘 전해서 용접하는 자리뿐 아니라 이어진 틀 전체가 금세 달아오릅니다. 휠체어 의자처럼 녹기 쉬운 부속은 작업 전에 분리해 둡니다.
알루미늄 주물이라고 같은 봉을 쓰지 않습니다. 난간·휀스 주물은 마그네슘이 섞인 합금(AC7A)이라 5356 봉으로, 오일팬·미션케이스·엔진처럼 규소가 섞인 주물은 4043 봉(4047도 씁니다)으로 붙입니다. 용가재 제조사(Hobart·Kobelco) 자료에 따르면 마그네슘이 많은 알루미늄에 4043을 쓰면 용접한 곳이 덜 질겨지고, 5356은 온도가 65℃를 넘는 곳에 오래 두면 응력부식균열이 올 수 있습니다.
작은 점처럼 시작한 금도 열과 압력, 진동을 받으면 금방 넓게 번집니다. 임시로 막아 두면 더 커지기 쉬워 일찍 붙이는 편이 낫습니다.
겉보기는 같아도 알루미늄이 아닌 부품이 있습니다. 다임러 자료로 보면 벤츠 7단·9단 미션 하우징은 마그네슘 합금이고, 9단의 오일팬은 플라스틱이어서 쇠를 붙이는 용접으로는 고치지 않습니다.
알루미늄 부품이면 함께 알려 주실 것
- 금이 시작된 곳을 가까이 찍은 사진
- 부품 전체와 붙어 있는 둘레 부속이 보이는 사진
- 차량 부품이면 차종과 연식(문자로)
- 기름이 새는 부품이면 새어 나온 흔적이 보이는 사진
주물로 된 알루미늄 난간도 붙일 수 있나요?
됩니다. 난간·휀스용 주물은 마그네슘이 섞인 알루미늄이라 5356 봉을 쓰고, 교류로 붙입니다.
오일팬에 금이 가서 기름이 새는데 떼지 않고 고칠 수 있나요?
떼어 내지 않고 금 간 곳만 붙여 누유를 잡을 수 있습니다. 기름을 빼고 붙인 뒤, 다시 채워서 새는 곳이 남았는지 봅니다.
알루미늄은 왜 용접 전에 갈아 내나요?
겉의 산화막과 배어 있는 기름이 남으면 쇳물이 바탕에 붙지 않기 때문입니다. 깨끗한 바탕이 드러날 때까지 갈아 낸 뒤 바로 용접합니다.
엔진이 차에 달렸는지 알려 주세요

고장 난 자리와 그 주변이 보이게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이고 얼마나 손이 가는 일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