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 스텐 용접
많은 양의 스텐을 짧은 기간에 이어야 할 때는 불을 대기 전에 공정부터 짭니다. 안성의 공장과 상가로 그런 일을 하러 갑니다.
- 난간 · 탱크 · 배관 · 대문 등 6개 분야
- 발전기 보유 · 전기 없는 현장도 작업
- 모든 재질 용접 가능 (철 · 스테인리스 · 알루미늄 · 주물 · 마그네슘 · 동 · 황동)
- 블로그 실제 시공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원칙
- 교체 전에 보수로 될지 먼저 봅니다
- 특수용접기능사 · 용접산업기사 자격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안성 출장 범위
안성동, 공도읍, 대덕면, 일죽면 등 안성시 읍·면·동 어디든 찾아갑니다. 공장 물량 작업인지 가게 문틀 한 짝인지에 따라 준비할 장비와 자재가 달라지니 미리 말씀해 주세요.
접합 1,300곳 분수배관은 어떻게 나눠 이었나요?
인도로 나갈 분수배관은 이음 자리가 1,300곳, 인치로 환산하면 약 1,700인치였고 출하까지 나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불을 대기 전에 공정표부터 짰습니다. 앵글로 엮은 받침대는 가접 전용으로, 옆에 세운 지그는 본용접 전용으로 나눠 관이 오가는 길을 짧게 만들었습니다.
한 치수로 끊고 남은 토막 관은 버리지 않고 정길이 관에 먼저 이어 붙여 재료를 아꼈고, 관 만들기를 마친 뒤에야 소켓 접합에 들어갔습니다. 배관은 사흘 만에 끝냈고, 새는 데와 휜 데를 같이 본 뒤 남은 다섯 차례 물량도 이어서 맡게 됐습니다.
녹에 강한 스텐도 충격에는 휩니다
거래처 지게차가 짐을 나르다 상가 유리문을 받아 스테인리스 틀이 깊게 우그러졌고, 문이 잠기지 않았습니다. 휜 곳만 펴 보려 했으나 들어간 깊이가 커서 판금으로는 무리라고 보고 새 틀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스테인리스가 녹과 마모에 강하다고 해서 한 점에 몰리는 센 힘까지 견디는 것은 아닙니다. 문틀이 틀어진 채로 두면 잠금 자리가 어긋나 방범에도 틈이 생깁니다.
대량 스텐 작업에서 먼저 정하는 것
물량이 큰 스텐 일은 용접 실력보다 순서가 결과를 가릅니다. 시작 전에 아래를 고객사와 먼저 맞춥니다.
- 가접 자리와 본용접 자리를 나눌지
- 토막 관을 이어 쓸지 버릴지
- 압력이 걸리는 라인인지 — 용접 두께와 휨 관리의 기준
- 끝난 뒤 볼 것: 새는 곳과 휜 곳을 함께
물량 배관과 상가 문틀 기록
안성 스텐 용접 문의
짧은 기간에 많은 스텐 배관 물량도 맡나요?
맡습니다. 가접 자리와 본용접 자리를 따로 두고 공정 순서를 먼저 짜면, 접합 1,300곳도 나흘 안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우그러진 스텐 문틀은 펴서 쓰면 안 되나요?
얕게 휜 곳은 펴 볼 수 있지만, 깊게 들어간 틀은 판금으로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그때는 틀을 새것으로 바꿉니다.
스테인리스(스텐)도 녹이 슬고 금이 갑니다
스텐은 녹이 슬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지만, 오래 쓰면 금이 가고 부식이 생깁니다. 겉의 얇은 보호막이 깨진 곳부터 시작됩니다.
스텐 부식은 네 갈래입니다. 염소나 침전물 때문에 바늘구멍이 뚫리는 공식, 다른 금속과 맞닿아 한쪽이 먼저 녹스는 전위부식, 용접 열로 용접부위를 따라 생기는 입계부식, 바깥만 용접해 안쪽 틈에 물이 고여 생기는 틈부식입니다.
스텐(STS)은 직류 알곤으로 붙이고, 스텐에는 스텐 봉을 씁니다. 보통은 308, 지하수가 닿는 탱크는 316L이고, 그 밖에는 바탕 재질과 같거나 한 등급 높은 봉을 씁니다. 스텐과 철, 스텐과 아연도금 틀처럼 서로 다른 쇠를 이을 때는 309 봉으로 붙입니다.
용접 솜씨도 부식을 가릅니다. 2020년 학술지 부식과학기술에 실린 조사에서 지역난방 냉각수용 304 스텐 관은 쓴 지 2년 만에 물이 샜는데, 고르지 못하게 용접돼 틈과 요철이 생긴 곳에 세균이 자리 잡아 부식이 모였습니다. 반대로 고르게 용접된 곳에는 탈이 없었습니다.
가지를 뻗듯 퍼지는 스텐 균열은 염화물 응력부식균열인 경우가 많습니다. 2019년 Corrosion Science and Technology에 실린 열교환기 관 조사를 보면, 물에 든 염화물은 적었지만 관 겉이 젖고 마르기를 거듭하면서 한 자리에 쌓여 균열이 시작됐습니다. 온도도 영향을 줍니다. 유럽 규격을 인용한 자료를 보면 뜨거운 물에서 견디는 염화물 한계는 찬물의 4분의 1 수준이라, 급탕 배관이 찬물 배관보다 먼저 새기 쉽습니다.
용접을 마친 스텐에는 스텐 코팅제를 발라 보호막을 되살립니다. 다만 탱크 안처럼 물이 바로 닿는 면은 칠하지 않고 브러시로 연마해 마무리하며, 스텐 코팅제는 바깥에 바릅니다. 음식물과 습기가 많은 배식카·식당 카트에는 스텐 코팅제를 바릅니다.
스텐이면 함께 알려 주실 것
- 물이 닿는 자리인지(탱크·배관 안쪽 등)
- 뜨거운 물이 지나는지, 찬물이 지나는지
- 철이나 아연도금 부재와 맞붙어 있는지
- 금이 한 줄로 갔는지, 가지를 치며 퍼졌는지
스텐도 녹이 스나요?
슬 수 있습니다. 염소가 많은 물, 고여 있는 물, 다른 금속과 맞닿은 곳에서는 스텐도 부식되고 오래 쓰면 금도 갑니다.
스텐 탱크에는 어떤 봉을 쓰나요?
탱크 재질과 같은 등급이거나 그보다 한 단계 위의 봉을 고르고, 아래 등급으로는 내리지 않습니다. 지하수가 들어가는 탱크라면 316L 봉입니다.
스텐과 철이 붙어 있는 곳은 어떻게 용접하나요?
서로 다른 쇠를 이을 때 쓰는 309 봉으로 붙입니다. 철과 스텐을 아무 봉으로나 물려 두면 맞닿은 곳부터 부식이 시작됩니다.
물량인지 한 짝인지 알려 주세요

고장 난 자리와 그 주변이 보이게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이고 얼마나 손이 가는 일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