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경기 · 인천 출장 · 당일 방문 원칙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1644-8182 010-8500-5772

서울 · 경기 · 인천 출장당일 방문 원칙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문자 사진 견적

경기 안산시 상록구 스텐 용접

스테인리스는 녹에는 강해도 열을 받으면 크게 비틀립니다. 상록구에서도 그 성질을 알고 붙여야 모양과 강도가 함께 남습니다.

  • 난간 · 탱크 · 배관 · 대문 등 6개 분야
  • 발전기 보유 · 전기 없는 현장도 작업
  • 모든 재질 용접 가능 (철 · 스테인리스 · 알루미늄 · 주물 · 마그네슘 · 동 · 황동)
  • 블로그 실제 시공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원칙
  • 교체 전에 보수로 될지 먼저 봅니다
  • 특수용접기능사 · 용접산업기사 자격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태권도장 철봉 프레임 천장 파이프 재접합 보강용접 수리

상록구 출장 범위

이동, 사동, 본오동, 월피동 등 상록구 전역으로 출장합니다. 붙일 스텐의 두께와 물이 지나는 관인지 여부를 미리 들으면 전류와 봉을 거기에 맞춰 준비합니다.

스텐 분수배관은 왜 전류를 낮춰 붙였나요?

해외로 나갈 분수배관 용접을 맡으면서 열로 휜 곳을 바로잡는 일까지 함께 떠안았습니다. 스테인리스강은 열을 받으면 크게 휘기 때문에, 이런 조건에서는 붙이는 솜씨보다 뒤틀림을 다스리는 일이 더 무겁습니다.

전류를 낮게 잡으면 속도가 조금 늦어지지만, 손을 쉬지 않으면 충분히 메울 수 있었습니다. 도중에 들어온 125A 관은 굵어서 처음에 두텁게 붙였다가 조금 휘었는데, 압력이 걸리지 않는 라인이라는 확인을 받고는 휨을 막는 쪽을 앞세워 물이 새지 않을 만큼만 다시 이었습니다.

가접 자국만 남아 있던 태권도장 철봉

난간 부속을 가져다 짠 스텐 철봉이었는데, 천장 파이프와 손잡이가 맞물린 곳이 벌어져 흔들렸습니다. 들여다보니 틀 전체가 가접 몇 점으로만 붙어 있었습니다. 속이 빈 얇은 파이프가 매달리는 무게를 견디려면 맞닿은 둘레를 빙 둘러 이어야 합니다.

바닥 매트에 불똥이 튀지 않게 알곤으로 다시 붙이고, 아직 버티던 자리도 덧대어 접합 면적을 넓혔습니다. 몸집이 큰 직원분이 직접 매달려도 꿈쩍하지 않는 것을 보고 마쳤습니다.

열에 예민한 스텐, 두 현장의 공통점

분수배관도 철봉도 얇은 스테인리스였습니다. 이 재질은 열을 한곳에 오래 머금으면 비틀리고 겉이 손상되기 쉬워, 전류를 아끼고 손을 쉬지 않는 쪽으로 붙였습니다. 철봉은 붙인 뒤 솟은 비드를 갈아 매끈하게 하고 스텐 코팅제로 겉을 덮었습니다.

상록구 스텐 배관·철봉 질문

얇은 스텐 파이프도 튼튼하게 다시 붙일 수 있나요?

열을 세밀하게 조절해 겉이 손상되지 않게 붙이고, 점이 아닌 둘레 전체를 이어 붙는 면적을 넓힙니다.

125A처럼 굵은 스텐 관은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압력이 걸리는 라인인지부터 봅니다. 굵은 관은 한 번 휘면 바로잡는 데 시간이 크게 늘어서, 그 답에 따라 용접 기준을 잡습니다.

스테인리스(스텐)도 녹이 슬고 금이 갑니다

스텐은 녹이 슬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지만, 오래 쓰면 금이 가고 부식이 생깁니다. 겉의 얇은 보호막이 깨진 곳부터 시작됩니다.

스텐 부식은 네 갈래입니다. 염소나 침전물 때문에 바늘구멍이 뚫리는 공식, 다른 금속과 맞닿아 한쪽이 먼저 녹스는 전위부식, 용접 열로 용접부위를 따라 생기는 입계부식, 바깥만 용접해 안쪽 틈에 물이 고여 생기는 틈부식입니다.

스텐(STS)은 직류 알곤으로 붙이고, 스텐에는 스텐 봉을 씁니다. 보통은 308, 지하수가 닿는 탱크는 316L이고, 그 밖에는 바탕 재질과 같거나 한 등급 높은 봉을 씁니다. 스텐과 철, 스텐과 아연도금 틀처럼 서로 다른 쇠를 이을 때는 309 봉으로 붙입니다.

용접 솜씨도 부식을 가릅니다. 2020년 학술지 부식과학기술에 실린 조사에서 지역난방 냉각수용 304 스텐 관은 쓴 지 2년 만에 물이 샜는데, 고르지 못하게 용접돼 틈과 요철이 생긴 곳에 세균이 자리 잡아 부식이 모였습니다. 반대로 고르게 용접된 곳에는 탈이 없었습니다.

가지를 뻗듯 퍼지는 스텐 균열은 염화물 응력부식균열인 경우가 많습니다. 2019년 Corrosion Science and Technology에 실린 열교환기 관 조사를 보면, 물에 든 염화물은 적었지만 관 겉이 젖고 마르기를 거듭하면서 한 자리에 쌓여 균열이 시작됐습니다. 온도도 영향을 줍니다. 유럽 규격을 인용한 자료를 보면 뜨거운 물에서 견디는 염화물 한계는 찬물의 4분의 1 수준이라, 급탕 배관이 찬물 배관보다 먼저 새기 쉽습니다.

용접을 마친 스텐에는 스텐 코팅제를 발라 보호막을 되살립니다. 다만 탱크 안처럼 물이 바로 닿는 면은 칠하지 않고 브러시로 연마해 마무리하며, 스텐 코팅제는 바깥에 바릅니다. 음식물과 습기가 많은 배식카·식당 카트에는 스텐 코팅제를 바릅니다.

스텐이면 함께 알려 주실 것

  • 물이 닿는 자리인지(탱크·배관 안쪽 등)
  • 뜨거운 물이 지나는지, 찬물이 지나는지
  • 철이나 아연도금 부재와 맞붙어 있는지
  • 금이 한 줄로 갔는지, 가지를 치며 퍼졌는지
스텐도 녹이 스나요?

슬 수 있습니다. 염소가 많은 물, 고여 있는 물, 다른 금속과 맞닿은 곳에서는 스텐도 부식되고 오래 쓰면 금도 갑니다.

스텐 탱크에는 어떤 봉을 쓰나요?

탱크 재질과 같은 등급이거나 그보다 한 단계 위의 봉을 고르고, 아래 등급으로는 내리지 않습니다. 지하수가 들어가는 탱크라면 316L 봉입니다.

스텐과 철이 붙어 있는 곳은 어떻게 용접하나요?

서로 다른 쇠를 이을 때 쓰는 309 봉으로 붙입니다. 철과 스텐을 아무 봉으로나 물려 두면 맞닿은 곳부터 부식이 시작됩니다.

경기 안산시 상록구 출장용접 출장 안내
출장 지역경기 안산시 상록구
주요 동이동 · 사동 · 본오동 · 월피동
방문당일 방문 원칙
상담 시간오전 8시 ~ 오후 8시
견적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회신
지자체상록구청 홈페이지
지도네이버 지도 · 카카오맵

두께와 쓰임을 알려 주세요

가까이·물러나서·자를 댄 사진 세 장과 휴대폰
가까이 · 물러나서 · 규격, 사진 3장

고장 난 자리와 그 주변이 보이게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이고 얼마나 손이 가는 일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010-8500-5772 문자 사진 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