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알루미늄 용접
알루미늄은 겉만 엉겨 붙어 있으면 멀쩡해 보여도 충격 몇 번에 다시 터집니다. 아래 골대와 엔진 모두 바탕까지 녹여 하나로 만드는 데 공을 들였습니다.
- 난간 · 탱크 · 배관 · 대문 등 6개 분야
- 발전기 보유 · 전기 없는 현장도 작업
- 모든 재질 용접 가능 (철 · 스테인리스 · 알루미늄 · 주물 · 마그네슘 · 동 · 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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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원칙
- 교체 전에 보수로 될지 먼저 봅니다
- 특수용접기능사 · 용접산업기사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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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동·연희동·가좌동 출장
서대문구 홍제동, 연희동, 천연동, 북가좌동, 남가좌동으로 갑니다. 예전에 누가 손본 자리가 있으면 그것까지 찍어 보내 주세요. 걷어 낼 양을 가늠해 장비를 고릅니다.
예전에 붙인 골대는 왜 다시 터졌을까요?
초등학교 운동장 골대였고, 관리팀이 미리 한쪽으로 옮겨 두어 바로 시작했습니다. 바닥 쪽 가로대와 세로대가 맞닿는 데가 갈라져 있었고, 뭉친 용접 덩이 틈마다 뚫린 데가 보였습니다. 위 귀퉁이도 울퉁불퉁하게 얹은 자리가 쪼개진 채였습니다.
용접을 좀 한다는 지인이 손댄 곳이었는데, 모재와 녹아 섞이지 못하고 위에 얹혀만 있었던 것입니다. 아이들이 올라타고 공이 날아드는 시설이라 그 정도 이음은 오래 못 갑니다. 갈라진 데와 뚫린 데를 빠짐없이 알곤으로 채웠습니다. 불티가 거의 튀지 않아 인조잔디 위에서도 걱정 없이 할 수 있었습니다. 열에 겉 보호막이 벗겨진 부분은 녹 막는 도료를 먼저 바르고 은빛 칠로 덮었습니다. 어른이 매달려 흔들어도 끄떡없는 것을 보고 마쳤습니다.
엔진 옆면 실금, 한 면만 막으면 안 되는 이유
자주 일을 맡기시는 공업소에서, 이미 차에서 내려 둔 알루미늄 엔진 옆으로 기름이 배어 나왔습니다. 갈라진 길이는 짧았지만 주물이라 교류 전용 장비를 싣고 갔습니다.
연마로 바탕을 드러낸 다음 알코텍 봉으로 비드를 쌓았는데, 안쪽을 메우고 나서 맞은편에도 똑같이 올렸습니다. 한쪽만 채우면 반대 가장자리로 기름이 스며 나오기 때문입니다. 공업사 사장님이 직접 기름을 넣어 보시고 새지 않음을 확인하셨습니다. 금 간 범위가 크지 않아 엔진을 바꾸지 않고 다시 쓰게 됐습니다.
서대문구 알루미늄 용접 문답
남이 붙였다 터진 알루미늄도 다시 고칠 수 있나요?
됩니다. 녹아 섞이지 않고 얹혀 있던 덩이와 뚫린 곳을 다 메워서 바탕과 하나가 되게 다시 보수합니다.
비 맞는 알루미늄 시설은 용접 뒤에 무엇을 하나요?
열 때문에 보호막이 벗겨진 곳은 녹 막는 도료를 바르고 그 위에 칠을 합니다. 그렇게 해 두어야 오래 씁니다.
알루미늄은 성질이 달라 붙이는 법도 다릅니다
알루미늄을 붙이려면 교류(AC) 알곤을 써야 합니다. 직류로는 아예 붙지 않거나, 붙어도 용접 품질이 크게 떨어집니다.
알루미늄 겉에는 얇은 산화막이 덮여 있고, 기계 부품은 기름과 때까지 배어 있습니다. 이것을 초경 공구로 갈아 깨끗한 바탕을 드러내야 쇳물이 붙습니다. 기름이 든 부품은 기름부터 빼고, 남은 것은 경우에 따라 토치로 태운 뒤 작업합니다.
알루미늄은 열을 잘 전해서 용접하는 자리뿐 아니라 이어진 틀 전체가 금세 달아오릅니다. 휠체어 의자처럼 녹기 쉬운 부속은 작업 전에 분리해 둡니다.
알루미늄 주물이라고 같은 봉을 쓰지 않습니다. 난간·휀스 주물은 마그네슘이 섞인 합금(AC7A)이라 5356 봉으로, 오일팬·미션케이스·엔진처럼 규소가 섞인 주물은 4043 봉(4047도 씁니다)으로 붙입니다. 용가재 제조사(Hobart·Kobelco) 자료에 따르면 마그네슘이 많은 알루미늄에 4043을 쓰면 용접한 곳이 덜 질겨지고, 5356은 온도가 65℃를 넘는 곳에 오래 두면 응력부식균열이 올 수 있습니다.
작은 점처럼 시작한 금도 열과 압력, 진동을 받으면 금방 넓게 번집니다. 임시로 막아 두면 더 커지기 쉬워 일찍 붙이는 편이 낫습니다.
겉보기는 같아도 알루미늄이 아닌 부품이 있습니다. 다임러 자료로 보면 벤츠 7단·9단 미션 하우징은 마그네슘 합금이고, 9단의 오일팬은 플라스틱이어서 쇠를 붙이는 용접으로는 고치지 않습니다.
알루미늄 부품이면 함께 알려 주실 것
- 금이 시작된 곳을 가까이 찍은 사진
- 부품 전체와 붙어 있는 둘레 부속이 보이는 사진
- 차량 부품이면 차종과 연식(문자로)
- 기름이 새는 부품이면 새어 나온 흔적이 보이는 사진
주물로 된 알루미늄 난간도 붙일 수 있나요?
됩니다. 난간·휀스용 주물은 마그네슘이 섞인 알루미늄이라 5356 봉을 쓰고, 교류로 붙입니다.
오일팬에 금이 가서 기름이 새는데 떼지 않고 고칠 수 있나요?
떼어 내지 않고 금 간 곳만 붙여 누유를 잡을 수 있습니다. 기름을 빼고 붙인 뒤, 다시 채워서 새는 곳이 남았는지 봅니다.
알루미늄은 왜 용접 전에 갈아 내나요?
겉의 산화막과 배어 있는 기름이 남으면 쇳물이 바탕에 붙지 않기 때문입니다. 깨끗한 바탕이 드러날 때까지 갈아 낸 뒤 바로 용접합니다.
| 출장 지역 | 서울 서대문구 |
|---|---|
| 주요 동 | 홍제동 · 연희동 · 북가좌동 · 남가좌동 · 천연동 |
| 방문 | 당일 방문 원칙 |
| 상담 시간 | 오전 8시 ~ 오후 8시 |
| 견적 |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회신 |
| 지자체 |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
| 지도 | 네이버 지도 · 카카오맵 |
예전에 손댄 자리도 같이 찍어 주세요

고장 난 자리와 그 주변이 보이게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이고 얼마나 손이 가는 일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