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효행구 알루미늄 용접
효행구에서 알루미늄을 고친 뒤 무엇을 보고 끝났다고 하는지, 마무리 확인에 무게를 두고 적었습니다.
- 난간 · 탱크 · 배관 · 대문 등 6개 분야
- 발전기 보유 · 전기 없는 현장도 작업
- 모든 재질 용접 가능 (철 · 스테인리스 · 알루미늄 · 주물 · 마그네슘 · 동 · 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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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원칙
- 교체 전에 보수로 될지 먼저 봅니다
- 특수용접기능사 · 용접산업기사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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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담읍·매송면·비봉면·정남면·기배동 출장
효행구 봉담읍과 매송면, 비봉면, 정남면, 기배동에 갑니다. 읍면 지역 현장에도 용접기를 종류별로 여러 대 실어 가서, 장비 하나가 멈춰도 그 자리에서 일을 이어 갑니다.
고친 오일탱크, 흡수지까지 대 보는 까닭은?
기름이 떨어지던 차 오일탱크를 V자 개선 뒤 교류 알곤으로 붙인 현장입니다. 붙이고 끝내지 않았습니다. 빼 두었던 오일을 천천히 도로 채우고 시동을 건 채, 탱크 밑 곳곳에 면포와 흡수지를 받쳐 두었습니다. 그대로 30분 넘게 세워 두며 한 방울이라도 스며 나오는지 지켜봤습니다. 흔들림과 충격을 늘 받는 차라 홈을 넉넉히 내야 오래갑니다.
눈으로 볼 때 새지 않는 것과 흡수지에 얼룩이 묻지 않는 것은 다릅니다. 샌 자국이 보이면 곧장 다시 살피고, 기름이 멎은 것을 확인한 뒤에야 장비를 거뒀습니다. 정비소들도 꺼리는 일이지만 제대로 붙이면 새것으로 바꾸지 않고 계속 쓸 수 있습니다.
들머리 테라스 기둥은 겉모양까지 맞춰야 했습니다
자동차 전시장 들머리에 선 알루미늄 조명 테라스 기둥 두 개를 고쳤습니다. 차가 오가는 자리라 부서진 채 테이프로 동여매 두셨고, 재질이 알루미늄이어서 AC 방식 장비를 챙겨 갔습니다. 알루미늄은 겉면을 닦아 내는 일에서 결과가 갈려서, 붙일 곳을 먼저 말끔하게 갈았습니다.
기둥을 세운 뒤에는 선을 눈으로 따라가며 기울어진 데가 없는지 봤습니다. 손님이 드나드는 입구라 튼튼함만큼 보기에도 반듯해야 했습니다. 두 기둥 모두 선이 맞는지 확인하고 관리자분 확인을 받은 다음 끝냈습니다. 입구를 꾸미는 구조물이기도 해서 기울면 그것만으로 흠이 됩니다.
오일탱크 확인과 테라스 기둥 마감
효행구 알루미늄 용접 질문
알루미늄 시설물은 미리 무엇을 알려 드리면 되나요?
재질과 부서진 곳을 사진으로 먼저 주시면 가기 전에 방법을 정해 둘 수 있습니다.
임시로 막아 둔 오일탱크도 다시 붙일 수 있나요?
테이프와 굳은 실리콘을 살살 뜯어내고 그라인더로 찌꺼기를 갈아 알루미늄 바탕을 드러낸 뒤 붙입니다.
알루미늄은 성질이 달라 붙이는 법도 다릅니다
알루미늄을 붙이려면 교류(AC) 알곤을 써야 합니다. 직류로는 아예 붙지 않거나, 붙어도 용접 품질이 크게 떨어집니다.
알루미늄 겉에는 얇은 산화막이 덮여 있고, 기계 부품은 기름과 때까지 배어 있습니다. 이것을 초경 공구로 갈아 깨끗한 바탕을 드러내야 쇳물이 붙습니다. 기름이 든 부품은 기름부터 빼고, 남은 것은 경우에 따라 토치로 태운 뒤 작업합니다.
알루미늄은 열을 잘 전해서 용접하는 자리뿐 아니라 이어진 틀 전체가 금세 달아오릅니다. 휠체어 의자처럼 녹기 쉬운 부속은 작업 전에 분리해 둡니다.
알루미늄 주물이라고 같은 봉을 쓰지 않습니다. 난간·휀스 주물은 마그네슘이 섞인 합금(AC7A)이라 5356 봉으로, 오일팬·미션케이스·엔진처럼 규소가 섞인 주물은 4043 봉(4047도 씁니다)으로 붙입니다. 용가재 제조사(Hobart·Kobelco) 자료에 따르면 마그네슘이 많은 알루미늄에 4043을 쓰면 용접한 곳이 덜 질겨지고, 5356은 온도가 65℃를 넘는 곳에 오래 두면 응력부식균열이 올 수 있습니다.
작은 점처럼 시작한 금도 열과 압력, 진동을 받으면 금방 넓게 번집니다. 임시로 막아 두면 더 커지기 쉬워 일찍 붙이는 편이 낫습니다.
겉보기는 같아도 알루미늄이 아닌 부품이 있습니다. 다임러 자료로 보면 벤츠 7단·9단 미션 하우징은 마그네슘 합금이고, 9단의 오일팬은 플라스틱이어서 쇠를 붙이는 용접으로는 고치지 않습니다.
알루미늄 부품이면 함께 알려 주실 것
- 금이 시작된 곳을 가까이 찍은 사진
- 부품 전체와 붙어 있는 둘레 부속이 보이는 사진
- 차량 부품이면 차종과 연식(문자로)
- 기름이 새는 부품이면 새어 나온 흔적이 보이는 사진
주물로 된 알루미늄 난간도 붙일 수 있나요?
됩니다. 난간·휀스용 주물은 마그네슘이 섞인 알루미늄이라 5356 봉을 쓰고, 교류로 붙입니다.
오일팬에 금이 가서 기름이 새는데 떼지 않고 고칠 수 있나요?
떼어 내지 않고 금 간 곳만 붙여 누유를 잡을 수 있습니다. 기름을 빼고 붙인 뒤, 다시 채워서 새는 곳이 남았는지 봅니다.
알루미늄은 왜 용접 전에 갈아 내나요?
겉의 산화막과 배어 있는 기름이 남으면 쇳물이 바탕에 붙지 않기 때문입니다. 깨끗한 바탕이 드러날 때까지 갈아 낸 뒤 바로 용접합니다.
기둥 전체와 부서진 자리를 찍어 주세요

고장 난 자리와 그 주변이 보이게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이고 얼마나 손이 가는 일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