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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 스텐 용접

스텐 물건은 판 두께와 쓰는 자리에 따라 붙이는 순서가 달라집니다. 얇은 판은 받침부터, 손잡이는 선부터 맞춥니다.

  • 난간 · 탱크 · 배관 · 대문 등 6개 분야
  • 발전기 보유 · 전기 없는 현장도 작업
  • 모든 재질 용접 가능 (철 · 스테인리스 · 알루미늄 · 주물 · 마그네슘 · 동 · 황동)
  • 블로그 실제 시공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원칙
  • 교체 전에 보수로 될지 먼저 봅니다
  • 특수용접기능사 · 용접산업기사 자격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바퀴파손 배식카 스테인리스 베이스판 12개 보수

영종구 스텐 설비, 판 두께와 쓰임새를 봅니다

영종동·영종1동·영종2동·운서1동·용유동을 포함한 영종구 전역으로 출장합니다. 스텐 판이 얇은지, 음식물이 닿는 자리인지 사진으로 먼저 보고 덧댈 판재와 코팅제까지 미리 챙겨 갑니다.

얇은 스텐 배식카에는 왜 베이스판부터 댔나요?

요양병원 배식카 3대의 바퀴 12개를 바꿔 달라는 의뢰였는데, 바퀴를 떼고 보니 붙어 있던 면이 전체적으로 손상되고 몸통 판재도 얇았습니다. 얇은 스텐 면에 바퀴를 바로 붙이면 무게가 한 점에 몰려 금방 같은 자리가 떨어집니다. 그래서 순서를 바꿔 몸통보다 튼튼한 스테인리스 베이스판을 먼저 용접하고, 그 위에 바퀴를 붙였습니다. 베이스판은 바퀴 무게를 넓은 면으로 나눠 받게 하는 자리입니다. 잘 구르지 않던 4인치 바퀴는 지름이 커 밀기 수월한 5인치로 바꿨습니다. 스텐도 음식물 찌꺼기가 남는 자리부터 부식이 시작되므로, 용접한 곳을 스텐 코팅제로 덮었습니다. 배식이 바쁜 시간이라 한 대씩 교대로 밖에 내어 그날 3대를 끝냈습니다.

끈으로 묶어 둔 스텐 핸드레일은 어떻게 붙였나요?

한 식당 건물 계단의 스텐 핸드레일은 기둥 사이를 잇는 부속이 용접부위째 떨어져, 초록색 끈으로 기둥을 묶어 둔 상태였습니다. 끈을 풀자 손잡이가 힘없이 기울었습니다. 묶어 두면 겉보기엔 버텨도 그사이 다른 기둥과 멀쩡하던 용접부위에 힘이 몰립니다. 끈을 걷고 부속과 기둥을 원래 자리에 맞춘 뒤, 스테인리스 파이프라 TIG로 군데군데 점이 아니라 꼼꼼하게 붙였습니다. 기둥을 바닥에 붙잡는 앵커도 새로 박았습니다. 계단 손잡이는 아이와 어르신이 많이 잡는 곳이라, 처음 계획한 선대로 섰는지 다시 살폈습니다.

  • 전체 선을 처음 모양대로 맞추고 표면을 다듬음
  • 손잡이를 잡고 흔들어 기둥과 부속이 단단히 붙었는지 확인함

영종구 스텐 용접 문의

얇은 스텐 카트에 바퀴를 바로 붙이면 안 되나요?

판이 얇으면 바퀴 무게가 한 점에 몰려 금방 다시 떨어집니다. 베이스판을 먼저 붙여 받칠 면을 만든 뒤 바퀴를 붙이는 편이 오래갑니다.

스텐 핸드레일 부속은 점으로 찍어 붙이면 안 되나요?

군데군데 점으로만 붙이면 손잡이에 실리는 힘을 견디지 못하고 다시 떨어지기 쉽습니다. 연결 부위를 꼼꼼하게 붙이고 바닥 앵커까지 다시 잡습니다.

스테인리스(스텐)도 녹이 슬고 금이 갑니다

스텐은 녹이 슬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지만, 오래 쓰면 금이 가고 부식이 생깁니다. 겉의 얇은 보호막이 깨진 곳부터 시작됩니다.

스텐 부식은 네 갈래입니다. 염소나 침전물 때문에 바늘구멍이 뚫리는 공식, 다른 금속과 맞닿아 한쪽이 먼저 녹스는 전위부식, 용접 열로 용접부위를 따라 생기는 입계부식, 바깥만 용접해 안쪽 틈에 물이 고여 생기는 틈부식입니다.

스텐(STS)은 직류 알곤으로 붙이고, 스텐에는 스텐 봉을 씁니다. 보통은 308, 지하수가 닿는 탱크는 316L이고, 그 밖에는 바탕 재질과 같거나 한 등급 높은 봉을 씁니다. 스텐과 철, 스텐과 아연도금 틀처럼 서로 다른 쇠를 이을 때는 309 봉으로 붙입니다.

용접 솜씨도 부식을 가릅니다. 2020년 학술지 부식과학기술에 실린 조사에서 지역난방 냉각수용 304 스텐 관은 쓴 지 2년 만에 물이 샜는데, 고르지 못하게 용접돼 틈과 요철이 생긴 곳에 세균이 자리 잡아 부식이 모였습니다. 반대로 고르게 용접된 곳에는 탈이 없었습니다.

가지를 뻗듯 퍼지는 스텐 균열은 염화물 응력부식균열인 경우가 많습니다. 2019년 Corrosion Science and Technology에 실린 열교환기 관 조사를 보면, 물에 든 염화물은 적었지만 관 겉이 젖고 마르기를 거듭하면서 한 자리에 쌓여 균열이 시작됐습니다. 온도도 영향을 줍니다. 유럽 규격을 인용한 자료를 보면 뜨거운 물에서 견디는 염화물 한계는 찬물의 4분의 1 수준이라, 급탕 배관이 찬물 배관보다 먼저 새기 쉽습니다.

용접을 마친 스텐에는 스텐 코팅제를 발라 보호막을 되살립니다. 다만 탱크 안처럼 물이 바로 닿는 면은 칠하지 않고 브러시로 연마해 마무리하며, 스텐 코팅제는 바깥에 바릅니다. 음식물과 습기가 많은 배식카·식당 카트에는 스텐 코팅제를 바릅니다.

스텐이면 함께 알려 주실 것

  • 물이 닿는 자리인지(탱크·배관 안쪽 등)
  • 뜨거운 물이 지나는지, 찬물이 지나는지
  • 철이나 아연도금 부재와 맞붙어 있는지
  • 금이 한 줄로 갔는지, 가지를 치며 퍼졌는지
스텐도 녹이 스나요?

슬 수 있습니다. 염소가 많은 물, 고여 있는 물, 다른 금속과 맞닿은 곳에서는 스텐도 부식되고 오래 쓰면 금도 갑니다.

스텐 탱크에는 어떤 봉을 쓰나요?

탱크 재질과 같은 등급이거나 그보다 한 단계 위의 봉을 고르고, 아래 등급으로는 내리지 않습니다. 지하수가 들어가는 탱크라면 316L 봉입니다.

스텐과 철이 붙어 있는 곳은 어떻게 용접하나요?

서로 다른 쇠를 이을 때 쓰는 309 봉으로 붙입니다. 철과 스텐을 아무 봉으로나 물려 두면 맞닿은 곳부터 부식이 시작됩니다.

인천 영종구 출장용접 출장 안내
출장 지역인천 영종구
주요 동영종동 · 영종1동 · 영종2동 · 운서1동 · 용유동
방문당일 방문 원칙
상담 시간오전 8시 ~ 오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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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영종구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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