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 용접 수리
한 알루미늄 엔진은 볼트 자리 둘레가 갈라져 그 틈으로 오일이 배어 나오고 있었습니다.
- 난간 · 탱크 · 배관 · 대문 등 6개 분야
- 발전기 보유 · 전기 없는 현장도 작업
- 모든 재질 용접 가능 (철 · 스테인리스 · 알루미늄 · 주물 · 마그네슘 · 동 · 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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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일 방문 원칙
- 교체 전에 보수로 될지 먼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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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면·호법면에서 바꾸기 전에
마장면과 호법면, 부발읍, 창전동, 증포동에서 기름이 새는 엔진이나 여닫이가 뻑뻑해진 문을 두고 통째로 바꿀지 망설이신다면, 갈라지거나 떨어진 자리만 다시 붙여 쓰는 길부터 보셔도 됩니다.
기름이 새는 엔진은 바꿔야 하나요?
엔진을 바꾸지 않고 갈라진 자리만 메워 누유를 잡았습니다. 기름이 스민 표면을 깨끗이 닦아 낸 뒤 크랙이 어디서 끝나는지부터 찾았습니다. 끝을 놓치면 붙인 자리 바로 곁에서 다시 갈라져 기름이 또 새기 때문입니다. 엔진처럼 기름이 도는 부품은 작은 틈 하나가 그대로 누유로 이어집니다. 알루미늄이라 교류 알곤으로 살을 채워 붙였습니다.
통째로 바꾸면 엔진을 떼어 내고 다시 다는 일과 부품을 기다리는 시간까지 붙지만, 금 간 곳만 메우면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접착제를 발라 두는 임시 조치는 엔진 안쪽 압력과 열을 버티지 못해 머지않아 다시 새므로 권하지 않습니다.
가접만 돼 있던 승강기 문은 어디까지 붙였나요?
한 아파트에서는 엘리베이터 문의 용접한 곳이 부서져, 문이 바닥에 끌리며 매끄럽게 여닫히지 않았습니다. 살펴보니 가접만 된 채 약하게 붙어 있다가 떨어진 것이었습니다. 하루 수백 번 여닫는 힘을 받는 문에서는 점처럼 찍어 둔 곳부터 떨어지고, 한 곳이 떨어지면 남은 자리로 무게가 쏠립니다. 문이 바닥에 끌리면 아래쪽이 닳는 것까지 더해져 손상이 빨라집니다.
시운전으로 안전을 확인한 뒤 안으로 들어가, 문 프레임이 어떻게 짜였고 어느 부품에 힘이 실리는지 살피며 부서진 곳을 찾았습니다. 문을 바꾸지 않고 TIG로 부서진 곳을 다시 잇고, 힘을 받는 약한 곳까지 더 붙여 같은 곳이 또 벌어지지 않게 했습니다. 마친 뒤 시운전을 다시 돌려 승강기 전문가분께 확인을 받았습니다.
이천시 용접 수리 질문
오일팬에 금이 갔는데 꼭 새것으로 바꿔야 하나요?
대부분 붙여서 다시 씁니다. 차를 리프트에 올린 채 금 간 자리만 붙이면 되어, 떼어 냈다 다시 다는 번거로움이 줄어듭니다. 볼트를 조이다 플랜지가 깨진 경우도 많은데, 단단해도 잘 늘어나지 않는 주물이라 일정한 힘을 넘으면 깨집니다.
놀이터 시소가 부러졌는데 바꿔야 하나요?
대부분 고쳐서 씁니다. 다만 떨어진 자리만 붙이지 않고, 아이들이 매달리고 흔드는 물건이라 붙어 있는 곳까지 앞뒤로 전부 다시 붙입니다. 망가진 채로 여럿이 매달리면 버티던 자리마저 무게를 못 이기고 통째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바꾸기 전에 용접 수리로 되는지 먼저 봅니다
부러지거나 금이 간 물건도 대부분은 통째로 바꾸지 않고 용접 수리로 다시 씁니다. 새것으로 바꾸면 기존 것을 뜯어내고 새것을 다시 거는 일까지 붙어 시간과 품이 훨씬 많이 듭니다.
바꾸는 편이 나은 때도 있습니다. 녹이 전체에 퍼져 어디를 붙여도 바로 옆이 다시 터질 때, 지하수를 쓰는 탱크 안이 전부 상했을 때, 길게 따져 보면 바꾸는 편이 덜 드는 때입니다. 그 사이에 부분 교체가 있습니다. 살릴 구간은 그대로 두고 상한 구간만 잘라 바꿉니다.
망가지는 까닭은 크게 셋입니다. 오래 흔들리고 힘을 받아 쇠에 쌓이는 피로, 물과 녹이 파고드는 부식, 처음부터 점만 찍어 붙였거나 재질이 다른 쇠를 섞은 시공입니다. 한 군데가 빠지면 버티던 무게가 나머지로 쏠려 줄줄이 무너집니다.
실리콘·에폭시·테이프·철사·본드로 막아 두면 잠깐만 버팁니다. 힘이나 물의 압력이 걸리면 다시 떨어지고, 그사이 안에서는 녹이 계속 번집니다. 나중에 고칠 때도 발라 둔 것을 걷어 내느라 시간이 더 듭니다.
금이 간 곳은 금의 끝이 어디인지부터 찾고, 안쪽 깊이까지 V자로 파낸 뒤 여러 겹으로 살을 올려 채웁니다. 눈에 띄는 금 하나만 붙이면 옆에 남은 가는 금으로 다시 새거나 갈라지기 때문에 둘레까지 살펴 의심 가는 곳은 함께 붙이고, 끝나면 방청과 도색으로 덮습니다.
가접(임시로 붙여 두는 용접)으로만 고정된 물건은 빠진 자리 하나로 끝내지 않고, 아직 버티고 있는 약한 자리까지 새로 붙입니다.
수리로 될지 가늠하는 사진
- 금이 가거나 떨어진 곳을 가까이 찍은 사진
- 녹이 어디까지 퍼졌는지 보이게 한 걸음 물러나 찍은 사진
- 본드·철사 같은 것으로 손본 흔적이 있으면 그 부분
용접한 곳이 다시 부러지지는 않나요?
재질에 맞는 봉과 용접기로 붙이면 버티는 힘은 새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다시 탈이 나는 일을 줄이려고 옆에 남은 가는 금과 녹까지 함께 손봅니다.
실리콘이나 퍼티로 막아 둔 것도 고칠 수 있나요?
고칠 수 있습니다. 막아 둔 것을 먼저 걷어 내고 쇠 바탕을 드러낸 다음 용접합니다. 막기 전에 연락 주시면 걷어 내는 일이 줄어듭니다.
전부 바꾸지 않고 일부만 바꿀 수도 있나요?
됩니다. 상한 구간만 잘라 같은 재질로 바꿔 잇고, 멀쩡한 부분은 그대로 씁니다.
새는 곳 위치를 알려 주세요

고장 난 자리와 그 주변이 보이게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이고 얼마나 손이 가는 일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