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스텐 용접
출장용접, 청라동·가정동·석남동 등 인천 서구 전역에 갑니다. 옛 인천 서구(지금의 서해구·검단구)에서 스테인리스 탱크나 물을 쓰는 장비가 샌다면, 물이 닿는 안쪽과 바깥 마감을 나눠 생각해 붙입니다.
- 난간 · 배관 · 온수탱크 · 저수조 · 대문 · 중장비 용접
- 발전기 보유 · 전기 없는 현장도 작업
- 모든 재질 용접 가능 (철 · 스테인리스 · 알루미늄 · 주물 · 마그네슘 · 동 · 황동)
- 블로그 실제 시공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원칙
- 교체 전에 보수로 될지 먼저 봅니다
- 특수용접기능사 · 용접산업기사 자격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기준

옛 서구 병원과 단지 설비실
청라동·가정동 병원과 새 상가, 석남동·검암동 오래된 건물 설비실, 검단동·마전동 신도시 단지까지 갑니다. 진료나 영업을 멈추기 어려운 곳은 점심시간처럼 비는 때에 맞춰 찾아갑니다. 탱크 일은 물이 닿는 자리인지부터 여쭙니다.
온수탱크 안쪽 용접 자리에도 코팅제를 바르나요?
바르지 않습니다. 스텐 탱크 안쪽처럼 물이 바로 닿는 면은 도료 없이 브러시로 연마해 마치고, 스텐 코팅제는 바깥에만 씁니다. 지하수가 들어가는 탱크라면 봉은 316L을 고릅니다. 유럽 규격을 인용한 자료에 따르면 뜨거운 물에서 스텐이 버티는 염화물 한계가 찬물보다 크게 낮아, 급탕 쪽이 먼저 새는 일이 생깁니다.
한 치과의 에어컴프레서가 바람이 샌다는 연락에 점심시간에 맞춰 갔습니다. 뒤집어 페인트와 녹을 벗기자 탱크 바닥에 구멍이 또렷했고, 압축하며 고인 물에 안쪽 철판부터 녹이 슨 자리였습니다. 겉 구멍보다 속 부식이 넓다고 보고 구멍보다 넉넉한 스테인리스 판을 덧대 용접했고, 컴프레서를 돌려 바람이 막힌 것을 확인했습니다.
- 판재를 구멍 크기에 딱 맞추지 않고 둘레의 얇아진 부분까지 덮게 넓게 잡음
네 점 가접으로 버티던 세척기 부속
병원 집기를 소독하는 스텐 초음파 세척기에서, 벽 토출구 위를 가려 물이 튀어 나가지 않게 하던 부속이 빠져 물이 넘쳤습니다. 점 네 개로만 붙어 있어 세척기가 돌 때마다 물줄기 힘을 그대로 받았던 것입니다. 이번에는 힘을 받는 쪽 둘레 전체를 이어 알곤으로 붙여 처음 나왔을 때보다 용접 면적을 넓혔고, 물을 채워 돌려 보며 넘치지 않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부속은 손바닥보다 작지만, 뚜껑을 닫으면 집기 통이 박스 안으로 내려가고 벽에서 물이 나오는 구조라 하나만 빠져도 물이 흘러넘칩니다.
옛 서구 스텐 용접 질문
진료 중인 병원에도 와 주시나요?
옵니다. 진료 기기를 돌리는 장비처럼 멈추면 곤란한 경우, 점심시간처럼 비는 때에 맞춰 찾아간 일이 있습니다.
물이 닿는 장비는 고친 뒤 어떻게 확인하나요?
물을 넣고 실제로 돌려 봅니다. 세척기는 물을 채워 시운전하며 새거나 넘치는 곳이 없는지 본 뒤 마쳤습니다.
스테인리스(스텐)도 녹이 슬고 금이 갑니다
스텐은 녹이 슬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지만, 오래 쓰면 금이 가고 부식이 생깁니다. 겉의 얇은 보호막이 깨진 곳부터 시작됩니다.
스텐 부식은 네 갈래입니다. 염소나 침전물 때문에 바늘구멍이 뚫리는 공식, 다른 금속과 맞닿아 한쪽이 먼저 녹스는 전위부식, 용접 열로 용접부위를 따라 생기는 입계부식, 바깥만 용접해 안쪽 틈에 물이 고여 생기는 틈부식입니다.
스텐(STS)은 직류 알곤으로 붙이고, 스텐에는 스텐 봉을 씁니다. 보통은 308, 지하수가 닿는 탱크는 316L이고, 그 밖에는 바탕 재질과 같거나 한 등급 높은 봉을 씁니다. 스텐과 철, 스텐과 아연도금 틀처럼 서로 다른 쇠를 이을 때는 309 봉으로 붙입니다.
용접 솜씨도 부식을 가릅니다. 2020년 학술지 부식과학기술에 실린 조사에서 지역난방 냉각수용 304 스텐 관은 쓴 지 2년 만에 물이 샜는데, 고르지 못하게 용접돼 틈과 요철이 생긴 곳에 세균이 자리 잡아 부식이 모였습니다. 반대로 고르게 용접된 곳에는 탈이 없었습니다.
가지를 뻗듯 퍼지는 스텐 균열은 염화물 응력부식균열인 경우가 많습니다. 2019년 Corrosion Science and Technology에 실린 열교환기 관 조사를 보면, 물에 든 염화물은 적었지만 관 겉이 젖고 마르기를 거듭하면서 한 자리에 쌓여 균열이 시작됐습니다. 온도도 영향을 줍니다. 유럽 규격을 인용한 자료를 보면 뜨거운 물에서 견디는 염화물 한계는 찬물의 4분의 1 수준이라, 급탕 배관이 찬물 배관보다 먼저 새기 쉽습니다.
용접을 마친 스텐에는 스텐 코팅제를 발라 보호막을 되살립니다. 다만 탱크 안처럼 물이 바로 닿는 면은 칠하지 않고 브러시로 연마해 마무리하며, 스텐 코팅제는 바깥에 바릅니다. 음식물과 습기가 많은 배식카·식당 카트에는 스텐 코팅제를 바릅니다.
스텐이면 함께 알려 주실 것
- 물이 닿는 자리인지(탱크·배관 안쪽 등)
- 뜨거운 물이 지나는지, 찬물이 지나는지
- 철이나 아연도금 부재와 맞붙어 있는지
- 금이 한 줄로 갔는지, 가지를 치며 퍼졌는지
스텐도 녹이 스나요?
슬 수 있습니다. 염소가 많은 물, 고여 있는 물, 다른 금속과 맞닿은 곳에서는 스텐도 부식되고 오래 쓰면 금도 갑니다.
스텐 탱크에는 어떤 봉을 쓰나요?
탱크 재질과 같은 등급이거나 그보다 한 단계 위의 봉을 고르고, 아래 등급으로는 내리지 않습니다. 지하수가 들어가는 탱크라면 316L 봉입니다.
스텐과 철이 붙어 있는 곳은 어떻게 용접하나요?
서로 다른 쇠를 이을 때 쓰는 309 봉으로 붙입니다. 철과 스텐을 아무 봉으로나 물려 두면 맞닿은 곳부터 부식이 시작됩니다.
| 출장 지역 | 인천 서구 |
|---|---|
| 주요 동 | 청라동 · 가정동 · 석남동 · 검암동 · 검단동 · 마전동 |
| 방문 | 당일 방문 원칙 |
| 상담 시간 | 24시간 상담 |
| 견적 |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회신 |
| 지자체 | 서해구청(옛 서구) 홈페이지 |
| 지도 | 네이버 지도 · 카카오맵 |
관련 법령·기준 원문
-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부칙 — 2023년 용접 기능사 종목이 바뀐 뒤에도 그 전에 딴 특수용접기능사는 종전 자격을 그대로 계속 보유한다고 부칙에 정해 두었습니다.
- 화재예방법 시행령 제18조·별표 1 — 불꽃을 쓰는 용접·용단 작업장은 반경 5m 안에 소화기를 갖추고, 반경 10m 안에는 타기 쉬운 물건을 쌓아 두지 않도록 정합니다.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241조의2 — 근로자에게 용접·용단을 시키는 사업주는 작업 반경 11m 안에 타기 쉬운 물질이 있으면 화재감시자를 지정해 두도록 합니다.
새는 자리와 물 닿는 면 알려 주기

고장 난 자리를 가까이 한 장, 물러나서 둘레가 보이게 한 장, 크기를 알 수 있게 한 장. 사진 세 장이면 됩니다. 재질과 손이 가는 정도에 따라 방법과 가격이 달라져서 사진을 보고 견적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