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역 스텐 자바라 파손 수리 · 지지대 알곤용접 손잡이 추가 출장용접
한 문중이 관리하는 묘역의 신도비 앞에 스텐 자바라 문이 달려 있습니다. 자바라 아래쪽에서 살과 살을 연결해 주는 스텐 지지대 한 곳이 떨어졌습니다.
떨어진 하단 지지대를 알곤으로 다시 붙이고, 여닫기 편하도록 어르신 키에 맞춰 손잡이를 달았습니다.
기둥·구조물 보강 · · 사진 7장
작업 사진
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순서대로 진행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작업 요약
| 작업 구분 | 기둥·구조물 보강 |
|---|---|
| 주요 증상 | 묘역 신도비 앞 스텐 자바라 문의 하단 연결지지대 한 곳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
| 원인 | 자바라 문은 사람이 손힘으로 여닫기 때문에 손이 닿는 자리에 힘이 많이 걸립니다. 따로 손잡이가 없으면 가는 살 한 가닥에 힘을 줘야 해서 여닫기가 불편합니다. |
| 조치 | 떨어진 하단 지지대를 알곤으로 다시 붙이고, 여닫기 편하도록 어르신 키에 맞춰 손잡이를 달았습니다. |
| 사진 | 7장 |
이 작업에서 늘 지키는 것
작업 방식 — 크랙 끝까지 파내고 다층으로 살 올리기
주물 · 알루미늄 — 주물은 예열 · 후열 · 서냉, 알루미늄 예열은 두께에 따라
알루미늄 엔진블럭 풀용접 전류 — 150A 전후
보강 철판 — 2T 각파이프에 3T 철판
철 구조물 용접봉 — 저수소계 7016 · 3.2mm
기둥·구조물 보강, 어떤 상태였나요?
현장에 도착해 확인한 내용입니다.
한 문중이 관리하는 묘역의 신도비 앞에 스텐 자바라 문이 달려 있습니다. 자바라 아래쪽에서 살과 살을 연결해 주는 스텐 지지대 한 곳이 떨어졌습니다.
떨어진 곳은 한 군데뿐이었지만, 묘역을 꼼꼼하게 관리하시는 분들이라 바로 보수를 맡기셨습니다.
문을 여닫을 때 잡을 곳이 마땅치 않은 것도 불편한 점이었습니다. 자바라 살을 그대로 붙잡고 밀고 당기다 보니 힘이 잘 실리지 않았습니다.
기둥·구조물 보강, 왜 이렇게 됐나요?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은 다릅니다.
자바라 문은 사람이 손힘으로 여닫기 때문에 손이 닿는 자리에 힘이 많이 걸립니다. 따로 손잡이가 없으면 가는 살 한 가닥에 힘을 줘야 해서 여닫기가 불편합니다.
관리하시는 어르신은 키가 작은 편이셨습니다. 손이 편하게 닿는 높이에 잡을 곳이 있어야 했습니다.
기둥·구조물 보강, 어떻게 고쳤나요?
작업 순서와 방법입니다.
- 떨어진 하단 연결지지대를 제자리에 맞춰 알곤으로 다시 용접했습니다.
- 보수를 마치고 정리하던 중 여닫기가 불편하다는 말씀을 듣고, 차에 싣고 다니는 자재로 손잡이를 추가로 달았습니다.
- 손잡이는 문을 여닫을 때마다 힘을 받는 자리라 전체를 튼튼하게 용접했습니다. 그다음 부속을 씌워 용접한 자리가 드러나지 않게 마감했습니다.
- 손잡이 높이는 묘역을 돌보시는 어르신 키에 맞춰 정했습니다.
무엇을 썼나요?
사용한 자재와 장비입니다.
스텐 자바라라 지지대와 손잡이 모두 알곤(TIG)으로 붙였습니다. 손잡이는 현장 차량에 늘 싣고 다니는 자재를 썼습니다.
용접한 자리를 그대로 두지 않고 부속으로 가려, 묘역 앞 문에 수리 흔적이 눈에 띄지 않도록 했습니다.
마무리는 어떻게 했나요?
작업 후 확인한 내용입니다.
새로 단 손잡이를 잡고 문을 직접 여닫아 보며 높이가 맞는지 확인했습니다. 어르신 손에 맞는 높이로 부드럽게 열리고 닫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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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질을 먼저 보는 이유 같은 고장처럼 보여도 재질이 다르면 방법이 정반대입니다. 잘못 보면 반드시 다시 부르게 됩니다.
같은 증상이면 사진 3장 보내 주세요

고장 난 자리와 그 주변이 보이게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견적을 바로 회신합니다. 재질이 무엇이고 얼마나 손이 가는 일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진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