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용접 수리
출장용접, 신포동·연안동·신흥동 등 인천 중구 전역에 갑니다. 옛 인천 중구(지금의 제물포구·영종구)에서 바퀴나 접합부가 망가진 기물을 버리기 전에, 고쳐서 더 오래 쓸 길이 있는지부터 따져 봅니다. 교체부터 권하지 않는 까닭도 두 현장에 담았습니다.
- 난간 · 배관 · 온수탱크 · 저수조 · 대문 · 중장비 용접
- 발전기 보유 · 전기 없는 현장도 작업
- 모든 재질 용접 가능 (철 · 스테인리스 · 알루미늄 · 주물 · 마그네슘 · 동 · 황동)
- 블로그 실제 시공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원칙
- 교체 전에 보수로 될지 먼저 봅니다
- 특수용접기능사 · 용접산업기사 자격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기준

버리기 전에 사진부터, 옛 중구 수리
신포동과 신흥동의 병원·상가, 연안동 물가 시설, 운서동·영종동·용유동의 체육 시설과 숙소까지 갑니다. 바퀴가 빠졌거나 용접부위가 갈라진 곳을 가까이 찍고, 기물 전체가 나온 사진을 한 장 더 보내 주세요.
바퀴 하나만 고치지 않고 연결 방식을 바꾼 까닭은요?
정형외과 엑스레이실 진찰 테이블의 바퀴가 촬영 도중 부서져, 누운 환자가 떨어질 뻔했습니다. 큰 바퀴가 작은 볼트 하나로 좁은 프레임 면에 매달린 구조라, 한 개만 갈면 남은 바퀴가 같은 일을 되풀이할 상황이었습니다.
볼트식 바퀴를 모두 떼고, 프레임에 닿는 판이 넓은 새 바퀴를 따로 주문해 넓은 면 전체로 붙였습니다. 차가 드나들기 전인 아침 6시부터 지하주차장에서 일했고, 용접부위에는 녹을 막는 스프레이를 뿌렸습니다. 다시 조립한 테이블이 촬영 장비 위로 예전처럼 새끼손가락 하나 들어갈 틈을 두고 밀려 들어가는 것까지 맞췄습니다.
- 낡은 볼트식 바퀴 자리는 남김없이 떼어 냄
- 넓은 판으로 붙어 테이블에 실리는 힘이 프레임 여러 곳으로 나뉨
- 조립 뒤 문제가 없는지 한 번 더 살핀 뒤 마무리
녹이 오른 수영장 스텐 행거
수영장에서 오래 써 온 맞춤 스테인리스 물품 행거는 접합부 곳곳이 갈라지고 몇 곳은 떨어져 나가 있었습니다. 연마해 보니 처음 만들 때 아크로 약하게 붙인 자리였습니다. 녹과 옛 용접을 갈아 낸 뒤 떨어진 곳과 아직 붙은 약한 곳을 함께 알곤으로 다시 잡았고, 쓰기 불편하던 앞쪽 파이프는 잘라 원하시는 자리로 옮겨 붙였습니다. 끝으로 스텐 코팅제를 발랐습니다. 스테인리스도 철을 바탕으로 한 합금이라 오래 쓰면 녹이 습니다. 옛 아크 자리까지 알곤으로 다시 잡아 처음 만들었을 때보다 튼튼해졌습니다.
옛 중구 용접 수리 질문
바퀴 하나만 망가졌는데 나머지도 봐야 하나요?
남은 바퀴가 같은 방식으로 달려 있다면 함께 보시길 권합니다. 진찰 테이블도 볼트식 바퀴를 모두 넓은 판 바퀴로 바꿔 힘이 여러 곳으로 나뉘게 했습니다.
고치면서 모양을 조금 바꿀 수도 있나요?
됩니다. 수영장 행거는 보수하면서 앞쪽 파이프 위치를 옮겼습니다. 바꾸고 싶은 자리를 사진에 표시해 보내 주세요.
바꾸기 전에 용접 수리로 되는지 먼저 봅니다
부러지거나 금이 간 물건도 대부분은 통째로 바꾸지 않고 용접 수리로 다시 씁니다. 새것으로 바꾸면 기존 것을 뜯어내고 새것을 다시 거는 일까지 붙어 시간과 품이 훨씬 많이 듭니다.
바꾸는 편이 나은 때도 있습니다. 녹이 전체에 퍼져 어디를 붙여도 바로 옆이 다시 터질 때, 지하수를 쓰는 탱크 안이 전부 상했을 때, 길게 따져 보면 바꾸는 편이 덜 드는 때입니다. 그 사이에 부분 교체가 있습니다. 살릴 구간은 그대로 두고 상한 구간만 잘라 바꿉니다.
망가지는 까닭은 크게 셋입니다. 오래 흔들리고 힘을 받아 쇠에 쌓이는 피로, 물과 녹이 파고드는 부식, 처음부터 점만 찍어 붙였거나 재질이 다른 쇠를 섞은 시공입니다. 한 군데가 빠지면 버티던 무게가 나머지로 쏠려 줄줄이 무너집니다.
실리콘·에폭시·테이프·철사·본드로 막아 두면 잠깐만 버팁니다. 힘이나 물의 압력이 걸리면 다시 떨어지고, 그사이 안에서는 녹이 계속 번집니다. 나중에 고칠 때도 발라 둔 것을 걷어 내느라 시간이 더 듭니다.
금이 간 곳은 금의 끝이 어디인지부터 찾고, 안쪽 깊이까지 V자로 파낸 뒤 여러 겹으로 살을 올려 채웁니다. 눈에 띄는 금 하나만 붙이면 옆에 남은 가는 금으로 다시 새거나 갈라지기 때문에 둘레까지 살펴 의심 가는 곳은 함께 붙이고, 끝나면 방청과 도색으로 덮습니다.
가접(임시로 붙여 두는 용접)으로만 고정된 물건은 빠진 자리 하나로 끝내지 않고, 아직 버티고 있는 약한 자리까지 새로 붙입니다.
수리로 될지 가늠하는 사진
- 금이 가거나 떨어진 곳을 가까이 찍은 사진
- 녹이 어디까지 퍼졌는지 보이게 한 걸음 물러나 찍은 사진
- 본드·철사 같은 것으로 손본 흔적이 있으면 그 부분
용접한 곳이 다시 부러지지는 않나요?
재질에 맞는 봉과 용접기로 붙이면 버티는 힘은 새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다시 탈이 나는 일을 줄이려고 옆에 남은 가는 금과 녹까지 함께 손봅니다.
실리콘이나 퍼티로 막아 둔 것도 고칠 수 있나요?
고칠 수 있습니다. 막아 둔 것을 먼저 걷어 내고 쇠 바탕을 드러낸 다음 용접합니다. 막기 전에 연락 주시면 걷어 내는 일이 줄어듭니다.
전부 바꾸지 않고 일부만 바꿀 수도 있나요?
됩니다. 상한 구간만 잘라 같은 재질로 바꿔 잇고, 멀쩡한 부분은 그대로 씁니다.
| 출장 지역 | 인천 중구 |
|---|---|
| 주요 동 | 신포동 · 연안동 · 신흥동 · 운서동 · 영종동 · 용유동 |
| 방문 | 당일 방문 원칙 |
| 상담 시간 | 24시간 상담 |
| 견적 |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회신 |
| 지자체 | 제물포구청(옛 중구 내륙) 홈페이지 |
| 지도 | 네이버 지도 · 카카오맵 |
관련 법령·기준 원문
-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부칙 — 2023년 용접 기능사 종목이 바뀐 뒤에도 그 전에 딴 특수용접기능사는 종전 자격을 그대로 계속 보유한다고 부칙에 정해 두었습니다.
- 화재예방법 시행령 제18조·별표 1 — 불꽃을 쓰는 용접·용단 작업장은 반경 5m 안에 소화기를 갖추고, 반경 10m 안에는 타기 쉬운 물건을 쌓아 두지 않도록 정합니다.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241조의2 — 근로자에게 용접·용단을 시키는 사업주는 작업 반경 11m 안에 타기 쉬운 물질이 있으면 화재감시자를 지정해 두도록 합니다.
기물 전체와 망가진 곳 사진 보내기

고장 난 자리를 가까이 한 장, 물러나서 둘레가 보이게 한 장, 크기를 알 수 있게 한 장. 사진 세 장이면 됩니다. 재질과 손이 가는 정도에 따라 방법과 가격이 달라져서 사진을 보고 견적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