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스텐 용접
인천 동구에서 출장용접을 맡기시면 당일 방문을 원칙으로 합니다. 옛 인천 동구(지금의 제물포구)의 병원과 주방에서 쓰는 스테인리스 침대·거치대는, 재질과 두께에 맞춰 직류 알곤으로 붙입니다.
- 난간 · 배관 · 온수탱크 · 저수조 · 대문 · 중장비 용접
- 발전기 보유 · 전기 없는 현장도 작업
- 모든 재질 용접 가능 (철 · 스테인리스 · 알루미늄 · 주물 · 마그네슘 · 동 · 황동)
- 블로그 실제 시공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원칙
- 교체 전에 보수로 될지 먼저 봅니다
- 특수용접기능사 · 용접산업기사 자격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기준

옛 동구 병원과 식당 주방의 스텐
송림동·송현동 병원과 식당, 화평동·금창동 골목 가게, 만석동·화수동 공장 식당까지 갑니다. 주방 스텐은 늘 물이 닿고 음식물이 묻어, 용접한 뒤 코팅까지 마쳐야 오래갑니다. 병원 기물은 약속한 날에 맞춰 장비를 싣고 갑니다.
박판 싱크대 거치대는 왜 한 점씩 끊어 붙였나요?
한 워터파크 주방에서 세척기 옆 싱크대에 달린 식기 바구니 거치대가 연결부에서 활짝 벌어져, 바구니를 올릴 때마다 흔들렸습니다. 처음 시공 때 붙는 면을 좁게 잡은 용접이 날마다 걸고 빼는 힘을 못 이긴 것입니다. 둘레에 물방울 마른 자국이 있어 한동안 헐거운 채 쓰인 흔적이었습니다.
싱크대는 304 스테인리스 박판이라 열이 한곳에 오래 머물면 휘고 뚫립니다. 거치대를 원래 자리로 맞춘 뒤 308 봉으로 짧게 끊어 녹이며 조금씩 나아가, 붙는 면을 예전보다 넓혔습니다. 빛이 안 드는 아래쪽은 손전등을 비추고 마무리했고, 손님도 직접 흔들어 보시고 꿈쩍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 빨간 끈으로 표시해 둔 파손 지점을 손으로 더듬어 틈 폭과 본래 자리를 살핌
- 작업 뒤 거치대를 여러 방향으로 밀고 당겨 확인
입원실 스텐 침대 프레임 접합부
병원 입원실 스테인리스 침대는 오랜 반복 하중에 접합부 단면이 떨어져 쓸 수 없게 됐습니다. 처음부터 용접으로 만든 물건이라 같은 방법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떨어진 곳 위에 살만 얹으면 안쪽 손상이 남으므로 파손 부위를 깊게 파내고, 도장과 부식 흔적을 걷어 낸 다음 알곤으로 살을 천천히 쌓았습니다. 316 스텐 코팅제로 덮고 침대에 힘을 실어 보며 단단한지 살폈습니다. 보내 주신 사진으로 미리 상태를 보고 스테인리스 프레임에 맞는 장비와 자재를 실어 약속한 날 갔습니다. 일반 전기용접으로는 같은 강도를 내기 어렵고, 그을음과 거친 자국이 남아 환자가 쓰는 기기 겉모양에도 맞지 않습니다.
옛 동구 스텐 용접 질문
주방 거치대가 약해지는 신호가 있나요?
손으로 가볍게 흔들어 보면 감이 옵니다. 붙은 자리가 벌어졌거나 둘레에 물 자국·녹 자국이 생겼다면 용접이 약해지기 시작한 표시일 수 있습니다.
도장된 스텐 침대도 용접할 수 있나요?
됩니다. 용접할 면의 페인트와 부식 흔적을 먼저 걷어 내야 결함이 생기지 않습니다.
스테인리스(스텐)도 녹이 슬고 금이 갑니다
스텐은 녹이 슬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지만, 오래 쓰면 금이 가고 부식이 생깁니다. 겉의 얇은 보호막이 깨진 곳부터 시작됩니다.
스텐 부식은 네 갈래입니다. 염소나 침전물 때문에 바늘구멍이 뚫리는 공식, 다른 금속과 맞닿아 한쪽이 먼저 녹스는 전위부식, 용접 열로 용접부위를 따라 생기는 입계부식, 바깥만 용접해 안쪽 틈에 물이 고여 생기는 틈부식입니다.
스텐(STS)은 직류 알곤으로 붙이고, 스텐에는 스텐 봉을 씁니다. 보통은 308, 지하수가 닿는 탱크는 316L이고, 그 밖에는 바탕 재질과 같거나 한 등급 높은 봉을 씁니다. 스텐과 철, 스텐과 아연도금 틀처럼 서로 다른 쇠를 이을 때는 309 봉으로 붙입니다.
용접 솜씨도 부식을 가릅니다. 2020년 학술지 부식과학기술에 실린 조사에서 지역난방 냉각수용 304 스텐 관은 쓴 지 2년 만에 물이 샜는데, 고르지 못하게 용접돼 틈과 요철이 생긴 곳에 세균이 자리 잡아 부식이 모였습니다. 반대로 고르게 용접된 곳에는 탈이 없었습니다.
가지를 뻗듯 퍼지는 스텐 균열은 염화물 응력부식균열인 경우가 많습니다. 2019년 Corrosion Science and Technology에 실린 열교환기 관 조사를 보면, 물에 든 염화물은 적었지만 관 겉이 젖고 마르기를 거듭하면서 한 자리에 쌓여 균열이 시작됐습니다. 온도도 영향을 줍니다. 유럽 규격을 인용한 자료를 보면 뜨거운 물에서 견디는 염화물 한계는 찬물의 4분의 1 수준이라, 급탕 배관이 찬물 배관보다 먼저 새기 쉽습니다.
용접을 마친 스텐에는 스텐 코팅제를 발라 보호막을 되살립니다. 다만 탱크 안처럼 물이 바로 닿는 면은 칠하지 않고 브러시로 연마해 마무리하며, 스텐 코팅제는 바깥에 바릅니다. 음식물과 습기가 많은 배식카·식당 카트에는 스텐 코팅제를 바릅니다.
스텐이면 함께 알려 주실 것
- 물이 닿는 자리인지(탱크·배관 안쪽 등)
- 뜨거운 물이 지나는지, 찬물이 지나는지
- 철이나 아연도금 부재와 맞붙어 있는지
- 금이 한 줄로 갔는지, 가지를 치며 퍼졌는지
스텐도 녹이 스나요?
슬 수 있습니다. 염소가 많은 물, 고여 있는 물, 다른 금속과 맞닿은 곳에서는 스텐도 부식되고 오래 쓰면 금도 갑니다.
스텐 탱크에는 어떤 봉을 쓰나요?
탱크 재질과 같은 등급이거나 그보다 한 단계 위의 봉을 고르고, 아래 등급으로는 내리지 않습니다. 지하수가 들어가는 탱크라면 316L 봉입니다.
스텐과 철이 붙어 있는 곳은 어떻게 용접하나요?
서로 다른 쇠를 이을 때 쓰는 309 봉으로 붙입니다. 철과 스텐을 아무 봉으로나 물려 두면 맞닿은 곳부터 부식이 시작됩니다.
| 출장 지역 | 인천 동구 |
|---|---|
| 주요 동 | 송림동 · 송현동 · 만석동 · 화수동 · 화평동 · 금창동 |
| 방문 | 당일 방문 원칙 |
| 상담 시간 | 24시간 상담 |
| 견적 |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회신 |
| 지자체 | 제물포구청(옛 동구) 홈페이지 |
| 지도 | 네이버 지도 · 카카오맵 |
관련 법령·기준 원문
-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부칙 — 2023년 용접 기능사 종목이 바뀐 뒤에도 그 전에 딴 특수용접기능사는 종전 자격을 그대로 계속 보유한다고 부칙에 정해 두었습니다.
- 화재예방법 시행령 제18조·별표 1 — 불꽃을 쓰는 용접·용단 작업장은 반경 5m 안에 소화기를 갖추고, 반경 10m 안에는 타기 쉬운 물건을 쌓아 두지 않도록 정합니다.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241조의2 — 근로자에게 용접·용단을 시키는 사업주는 작업 반경 11m 안에 타기 쉬운 물질이 있으면 화재감시자를 지정해 두도록 합니다.
흔들리는 자리 가까이 찍어 보내기

고장 난 자리를 가까이 한 장, 물러나서 둘레가 보이게 한 장, 크기를 알 수 있게 한 장. 사진 세 장이면 됩니다. 재질과 손이 가는 정도에 따라 방법과 가격이 달라져서 사진을 보고 견적을 드립니다.


